아뿔싸 (FEAT. 강민희) - Kanto/姜敏熙
词:칸토
曲:양다일/DOKO
编曲:DOKO
아뿔싸 내가
哎呦 我
지갑을 잃어버렸네
钱包丢了
안절부절 그저 짜증 나
坐立不安只让我闹心
되는 것 하나 없네
成的事一件都没有
아뿔싸 내가
哎呦 我
지갑을 잃어버렸어
钱包丢了
카드 재발급 짜증 나
要再办卡让我很烦
혹시나 하는 그런 마음에
或许能够再回到
다시 돌아가
顺心的时候
빨리 가 쉬고 싶었는데
快点走 想要休息
아 뿔 싸
哎呦喂
힘든 하루였지 오늘도
今天也是劳累的一天
너무 지루해
很无聊
설레었던 이 거리도
曾动心的这条街
매일 불어나는 고민도
和每天遇到的烦恼都是这样
내 꿈을 꼭 이뤄
我一定要实现我的梦想
다 없앨 거란 말만
一切都会消除的话
몇 해째 계속 늘어놓을 뿐이고
只是连续几年的空话而已
누구도 차를 샀대
听说谁又新买了车
난 자리도 안 바래
我连座位都奢求不来
사람이나 많이 없었음 해
让很多人都消失吧
또 지하철에 몸을 구겨 넣어
省得又要蜷着身子去挤地铁
테트리스 하듯 고전해
像俄罗斯方块一样挤得满满的
아 뿔 싸
哎 呦 喂
설상가상 지갑이 없네
真是雪上加霜钱包不见了
놓고 탄 거 같아
好像是落在哪一站了
그래 탔던 그 역에
好吧 就是刚乘坐过的那一站
짜증 섞인 발로
满是烦心的我
다시 돌아가는 중
此刻又再次往回走
자리엔 없는데
座位上没有啊
역무원 아저씨가 건네주네
站务员叔叔递给了我
Oh god
아저씨 왈 번호
叔叔给了我号码
여기 있으니까 감사
说在这里 然后我谢谢他
인사라도 해요
也打了招呼
세상은 아직 아름다워
世界还是如此美好
저장을 해봤다니
看了一下储存的图
아 뿔 싸
哎 呦 喂
네가 더 아름다와
你更美丽
아뿔싸 내가
哎呦 我
지갑을 잃어버렸네
钱包丢了
그렇게 널 만난 거야
就那样遇见了你
세상에 이런 일이
世间怎会有这样的事
아뿔싸 내가
哎呦 我
지갑을 잃어버렸어
钱包丢了
정말 잘한 일인 것 같아
真是做了一件好事啊
계속 썼다 지웠달 반복해
继续用着抹掉反复着
겨우 보냈는데
好不容易发出去了
내 사진 여자였네
我的照片 原来是个女的
아 뿔 싸
哎 呦 喂
Oops
예쁘잖아 널
你很漂亮的嘛
보고 있으면 구원을 받는 것 같어
看着你就好像得救了
톡해서 미안해요
联系你对不起
전화를 안 받으시길래
因为你没接电话
감사 인사하는데
道声谢谢打招呼
썼다 지웠다 백일장
就像反复来回修改的作文比赛
Swag
But I'm rapper
화끈하게 들이대야 돼
应该要火辣地对待才是
No No No No No
그건 위험해
那样太危险
천천히 천천히
还是慢慢地来吧
Ok
답장 역시 보고 싶어 날개가
果然迫不及待想看回信
친구들을 만나러 간 자리에서
去见朋友的时刻
썰을 풀어놓네 이건 운명인 걸
解脱了 这就是命运
이 밭에는 죄다 짐승들
这地盘都是禽兽
상담은 무슨
还有什么可交流的
말을 꺼낸 내가
这样开口的我很蠢
멍청해 넌 어디에
你在哪里
있는지 알고 싶지만
我想要知道
연락하는 건 내가 봐도 이상해
联系你我都觉得很奇怪
의미 없는 자리에서
在没有意义的位置上
그만 일어나는데
放手起来
아 뿔 싸
哎 呦 喂
사진이 앞에 딱
正好在照片面前
난 너를 만났지
我遇见了你
그렇게 그래 그래 그렇게
就那样 好吧 好吧 就那样
난 너를 만났지
我遇见了你
그렇게 그래 그래 그렇게
就那样 好吧 好吧 就那样
내 잃어버린
我丢失的钱包
지갑을 네가 찾아줬어
你帮我找回了
그렇게 그래 그래 그렇게
就那样 好吧 好吧 就那样
내 잃어버린
我丢失的爱情
사랑을 네가 찾아줬어
你帮我找回了
그렇게 그래 그래 그렇게
就那样 好吧 好吧 就那样
그렇게 그래 그래 그렇게
就那样 好吧 好吧 就那样
I'll never lose never 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