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 (Feat. 수창, Holy) - 프롬유 (From.U)/수창 (秀昌)/Holy
词:유예은
曲:유예은
编曲:유예은
눈치챘을까
已经看出来了吗
조금 전부터
刚在这之前
너를 몰래
我悄悄地
훔쳐보는 나
偷看你
너무 예뻐서
如此美丽
바라보는걸
仰望着
멈출 수가 없어 미안해
对不起 我停不下来
이쪽으로 좀 더 다가와
往这边靠近点
말을 걸 수 있게
能多搭搭话
그저 스쳐 지나가는
不想就这样擦肩而过
인연이 되지 않게
不想错失缘分
어쩜 우린 하늘에서
也许我们是
내려준
天赐良缘的
짝일지 몰라
一对
내 앞에 있는
在我面前
니가 내 옆으로
在我身侧
느껴지는걸
能感受到你的存在
날 보는 시선
你看着我
심장이 조금씩 바빠져
心跳有点急促
모른 척 할까
要装作不知道吗
아니면 그냥
不然的话
너에게 다가가 말을 걸까
就那样走近你然后搭话吗
오늘따라 왠지 느낌이
今天不知怎么的
좋은 것 같아
感觉格外好
말도 안 되는 그런 일
不像话的那些事情
벌어질 것만 같아
好像就要发生了
어쩜 우린
也许我们是
하늘에서 맺어준
天赐良缘的
짝일지 몰라
一对
수줍게 웃고 있는
害羞地笑着
너와 내가
你和我
이런 기분 처음인걸
这种心情是第一次
굳이 말하지 않아도
即使并不执意开口
너를 다 알지 못해도
即使并不全部了解你
이미 정해진 짝인걸
我们已是命中注定的一对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没有说谁先开始
자석처럼 이끌려
像磁铁般相吸
이쪽으로 좀 더 다가와
往这边靠近点
말을 걸 수 있게
能多搭搭话
그저 스쳐 지나가는
不想就这样擦肩而过
인연이 되지 않게
不想错失缘分
어쩜 우린
也许我们是
하늘에서 내려준
天赐良缘的
짝일지 몰라
一对
내 앞에 있는
在我面前
니가 내 옆으로
你在我身侧
오늘따라 왠지 느낌이
今天不知怎么的
좋은 것 같아
感觉格外好
말도 안 되는 그런 일
不像话的那些事情
벌어질 것만 같아
好像就要发生了
어쩜 우린
也许我们是
하늘에서 맺어준
天赐良缘的
짝일지 몰라
一对
수줍게 웃고 있는
害羞地笑着
너와 내가
你和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