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 (Acoustic) - 白智英 (백지영)
사랑은 봄비처럼 다가와
爱情就像春天一样到来
촉촉하게 날 흠뻑 적신다
滋润的把我全部湿透
얼어붙어 있던 내 가슴을
把我冻上的心
소리도 없이 녹이며 날 깨운다
没有声音的融化 叫醒我
달다 아련한 느낌
不一样 隐隐约约的感觉
설레이는 맘
激动地心
지금까지 난
到现在我
알지 못했던
不知道的
사랑인가봐
好像是爱情
사랑은 처음처럼 날 다시
爱情就像一开始一样 把我重新
태어날 수 있게 만든다
诞生
비가 내린다
下雨
오늘도 또 내일도
今天也 又明天也
너를 닮은 비가 내려 온다
长的像你的雨下了
달다 아련한 느낌
不一样 隐隐约约的感觉
감춰왔던 맘
隐藏的心
사랑을 알고
知道爱情
느낄 수 있음에
因为能感受到
나 너에게 정말 감사해
我对你真的很感谢
봄비가 내리던 그 날
下春雨的那天
언제나 네 향기로 가득했던 날
总是充满你香味的那天
나의 사랑은 그렇게
我的爱情就那样
시간을 거슬러
不服从时间
운명처럼 봄비가 되어 온다
就像命运一样变成春雨
너를 닮은 비가 내려온다
长的像你的雨下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