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한마디(바른연애 길잡이 X 이하이) - 李遐怡 (LeeHi)
词:제이큐(JQ)/서재이/김응주/김진/최리/I.AN
曲:이도형 (of LOHI)/I.AN
编曲:이도형 (of LOHI)/임준식 (AUG)
괜찮아진다는 건
境遇有所好转
흐르는 시간 속에
是在流淌的时光里
슬픔을 다 맡기고 버티는 거더라
把悲伤都托付给你 坚持下去
기나긴 시간 곁에서
漫漫时光 在身旁
나보다 날 아끼며
你比我更珍惜我自己
헤매던 마음에 손 내밀어 준 너
在我徘徊的心中 伸出手的你
두 눈을 보며 건네준 그 한마디가
凝视双眼说出的那句话
늘 아낌없이
总是无所保留地
나를 안아주던 너의 그 한마디가
拥抱我的你的那句话
굳게 닫혀있던
悄悄地渗入我那
내 마음에 살며시 스며든 거야
紧紧封闭的心房
긴 밤의 끝을 지나
经过漫漫长夜的尽头
내 모든 방황은 결국 널 향한
我所有的彷徨 应该终究是
하나의 이유였나 봐
向着你的一个理由吧
사랑받는다는 건 내 깊은 아픔을
被爱这件事 是你比我自己
나보다 더 아파해주는 거더라
还有更深感受我的痛苦
무너져 내릴 것 같은
若是那仿佛
밤이 찾아오면 늘
要崩塌的夜晚到来
사랑이란 이름으로 날 감싸준 너
总是以爱之名将我包围的你
두 눈을 보며 건네준 그 한마디가
凝视双眼说出的那句话
늘 아낌없이
总是无所保留地
나를 안아주던 너의 그 한마디가
拥抱我的你的那句话
굳게 닫혀있던 내 마음에
悄悄地渗入我那
살며시 스며든 거야
紧紧封闭的心房
긴 밤의 끝을 지나
经过漫漫长夜的尽头
내 모든 방황은 결국 널 향한
我所有的彷徨 应该终究是
하나의 이유였나 봐
向着你的一个理由吧
언제부턴지 알 수는 없지만
虽然不知道是从何时开始
아무 말 없이 내어준 품에
沉默地敞开的怀抱
내 맘이 기대어 쉰 거야
我的心靠在你怀里休息
수백 번 말해도 모자란 그 한마디를
纵然说数百次也不够的那句话
온통 밤이었던 내 맘에
整个夜晚 我的心里
불빛을 켜주던 그 한마디를
点亮了灯光的那句话
이젠 내가 해주려 해 네가 그랬듯이
现在我要像你一如既往那样去付出
오래도록 너와 난
长此以往 你和我
우리라는 이름으로
我做出约定
남겠다고 약속할게
会以我们之名留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