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 주려는게 아니야 - 가음/MJ (써니사이드)
词:한명준
曲:노르웨이 숲/한명준을
编曲:조성광/정인영
어떤 말을 꺼내야 할까
该说什么话呢
무슨말을 할 수 있을까
能说什么话呢
감당할 수 없어
无法承受
두려워 나는 지금
现在我好害怕
아무것도 궁금하지 않아
我对你一点都
너에 대해서
不好奇
그러니 너도 이젠 그만해
所以你也到此为止吧
날 향한 몹쓸 재해석
对我说的那些虚假的辩解
식어가는 커피 와도
你和我的关系
같은 거야 너와나 사이
就像冷掉的咖啡
쓰디쓴 기억들만
唯有徒增
늘어갈 뿐이야
痛苦的记忆
이 적막 같은 기분
想要驱散这
겉어내고 싶어
寂寞的心情
아니라고 말해왔지만
虽然说着不是
늘 고민해 머릿속
但是脑海里总是苦恼万分
Don't hate me now
난 너에게 상처
并不是为了
주려는게 아냐 baby
伤害你 宝贝
날 밀어낼 수 있는 기횔 잡아
抓住可以推开我的机会
I'm done tell me now
더 이상 아픈 말 하지마
不要再说伤人的话
이러면 안 되는거잖아
这样不行的
우린 어긋난 게 맞어
我们的关系已破裂了
이건 이별하는 과정
离别的过程
너무 날카로워
太过锋利
너만 다치니까
只有你会受伤
날 모른척 그냥
请装作不认识我
지나쳐 줘 제발
擦肩而过吧
어떤 말을 꺼내야 할까
该说什么话呢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能说什么话呢
확신할 수 없어 두려워
无法确定 我好害怕
우리가 사랑했던 그순간도
我们曾经相爱的瞬间
전부 녹아 버릴 거 같아
好像都已融化
아직은 많이 힘들어
我还是痛苦万分
날 품에 안았던 시간만큼은
但至少希望你曾经将我抱在怀里的时光
진심 이었기를
是真心的
정리하려는 거야 지금 깨져서
现在是为了整理
찌르잖아 그 믿음
那份信任已刺穿破碎了
네가 뭘하든 더는 관심없어
不管你做什么 我也不在意了
계속 크게 보일 뿐이야 빈틈
只是看着我们之间的缝隙越来越大
이 겉도는 관계를 빨리
想要快点
벗어나고 싶어서
脱离这种不融洽的关系
해서는 안될 모진 말을 벹었어
所以说出了不应该说的残忍话
그만 좀 해 내가 왜 네주변
到此为止吧 我为什么要成为
사람들한테 논란이 돼야돼
你周围人争议的对象
난 충분한 설명했고 그때
我已经解释得够充分了
넌 고갤 끄덕이며 대답했어
那个时候你点头回答我了
더 이상 시간 끌지 마
不要再拖延时间了
의미 없는 거잖아
没有意义
우리 행복했던 기억 까진
不要连我们幸福的记忆
일그러 트리지마
也打破
시간이 조금 흐르면
过段时间
전부 괜찮아 질꺼야
一切都会没关系的
이미 어긋난 게 맞아
我们的关系已破裂了
전부 지워내는 과정
忘记一切的过程
너무 날카로워
太过锋利
너만 다치니까
只有你会受伤
날 모른 척 그냥
请装作不认识我
지나쳐줘 제발
擦肩而过吧
어떤 말을 꺼내야 할까
该说什么话呢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能说什么话呢
확신할 수 없어 두려워
无法确定 我好害怕
우리가 사했던 그순간도
我们曾经相爱的瞬间
전부 녹아 버릴 거 같아
好像都已融化
아직은 많이 힘들어
我还是痛苦万分
날 품에 안았던
但至少希望你曾经将我抱在怀里的时光
시간만큼은 진심 이었기를
是真心的
견딜수 없어 미칠것 같아
无法忍受 好似要疯掉
날 바라보며 니가 했던말
你看着我说过的话
감당 할수 없어 두려워
无法承受 我好害怕
우리가 사랑했던 그순간도
我们曾经相爱的瞬间
전부 녹아 버릴꺼 같아
好像都已融化
아직은 많이 힘들어
我还是痛苦万分
날 품에 안았던 시간만큼은
但至少希望你曾经将我抱在怀里的时光
진심 이었기를
希望那是真心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