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그대를 지운다 - 리디아 (Lydia)
词:김기욱/알고보니혼수상태야
曲:알고보니혼수상태야
내게 있어 그대라는 사람
现在对我来说
조금씩 멀어진다
你渐行渐远
멀어지는 마음틈에 부는
渐行渐远的心
바람이 더 차갑더라
更加让人心寒
잡으려했지 움켜지는
我没法放开
손끝을 놓지못한 건
抓着你的手
그저 미련때문일까
也许是因为留恋吧
사랑했던 시간만큼
和爱过的时间一样
잊는것도 아픔이라 바람이 말한다
吹过的风说忘记也是一种痛
멀어지는 너에게 인사를 한다
向渐行渐远的你道别
조금이라도 나를 채워주던 너를
向哪怕一点也充实了我的你
사랑했다 사랑해서 아파했다
爱过且因为爱才会痛
냉정했던 네가 스쳐간다
冷酷的你擦过我身边
두 눈이 시려진다
寒了我的双眼
상처받고 상처주던
既受过伤也伤害过你的
모진 말들은 또 부서진다
那些刻薄的话也都没有了
밉기도했지 한숨처럼 나오는
好讨厌啊就像叹出了的气一样
지난 시간은 이제 말이 없는걸까
过去了的时间已不再有意义
사랑했던 시간만큼 잊는것도
和爱过的时间一样
아픔이라 스스로 말한다
对自己说忘记也是一种痛
멀어지는 너에게 인사를 한다
向渐行渐远的你道别
조금이라도 나를 채워주던 너를
向哪怕一点也充实了我的你
사랑했다 사랑해서 아파했다
爱过且因为爱才会痛
힘이 들었던 그대를 지운다 안녕
忘记那个痛苦的你再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