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 이거 잘 안되면 달로 떠날래
아들 그딴 음악 하니 대체 커서 뭐 할래
이딴 말만 백 번 들어 시발 나도 좆같애
그래 내 감정은 B.O.A.O
엄마 나 이거 잘 안되면 달로 떠날래
아들 그딴 음악 하니 대체 커서 뭐 할래
이딴 말만 백 번 들어 시발 나도 좆같애
그래 내 감정은 B.O.A.O
울 엄마 큰 돈 퍼부어
애 키웠더니 점점
애새끼가 또라이 성격이여서 공부하다 책상 엎어
그 새끼 취민 uh uh
중딩 때 몰래 uh uh
부모님은 이거 모르셔
조용한 애로 아셔 여전히
여친이 말하지
그딴 음악 말라지
것보단 차라리 돈 되는 음악 하라지
예전엔 믿었었지만 이젠 하나님이나
니미나 다 좆같아 병신 새끼들 하나 씩
이 새끼 저 새끼 빼고 ay
돈이나 가져와 배송해
티비 나와서 다 애교 ay
고추는 제발 좀 때고 ay
피부는 역시나 백옥 ay
차트 다 점령해 멜론에
이러다 언젠간 체포돼
너무 솔직한게 내 죄목 ay
옆집 애 사촌의 사촌 땅도
태어날 때 부터 애초에 난 못 가져 다 좆같죠
여친 집은 부자 자동차도 알록달록
결국 욕심 많은 나는 내버렸어 파손 사고
엄마 나 이거 잘 안되면 달로 떠날래
아들 그딴 음악 하니 대체 커서 뭐 할래
이딴 말만 백 번 들어 시발 나도 좆같애
그래 내 감정은 B.O.A.O
엄마 나 이거 잘 안되면 달로 떠날래
아들 그딴 음악 하니 대체 커서 뭐 할래
이딴 말만 백 번 들어 시발 나도 좆같애
그래 내 감정은 B.O.A.O
그래 악몽 속에서 컸지만 난 봤었어 희망을
불쌍한 날 구해주기 위해 물 불 안 가린 삶은
선택했지 방안에 처 울고 있기엔 아까운 밤을
값지게 쓰고, 한참 구애했지만 날 무시 한 년을
다시 깔봐
눈을 안 감아도 까맣던
과거와 전혀 달라진
지금의 나에게 반한
새끼들 패 죽이고 싶어 재미로
나쁜 맘이 들지만 신께 기도
경쟁했던 애들 무덤에 있고
비석을 한 줄로 쭉 새우네 빙고
한마디로 갚은 천 냥 빚
diss 전 해봐 다 청부살인
주변엔 적들이 도사리
지만 거의 다 고사리 run
처리하는 건 식은 죽 먹기
채워지는 건 복주머니
두만강 건너는 탈북민
처럼 난 자유를 원하기에
원 없이 벌려고 돈이 목표이자 원료고
어린 나 같은 녀석 구해줄게 시간이 걸려도
선생들은 말해 넌 없잖아 개념이
그래 그 새끼의 가사가 이제 새로운 개념이 돼
엄마 나 이거 잘 안되면 달로 떠날래
아들 그딴 음악 하니 대체 커서 뭐 할래
이딴 말만 백 번 들어 시발 나도 좆같애
그래 내 감정은 B.O.A.O
엄마 나 이거 잘 안되면 달로 떠날래
아들 그딴 음악 하니 대체 커서 뭐 할래
이딴 말만 백 번 들어 시발 나도 좆같애
그래 내 감정은 B.O.A.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