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안 걸어 숱하게 봤거든\n내 옆에 형제가 가을에 낙엽이 돼서는 뚝\n떨어져 버리는 걸 말이야 걘 말야\n날 여기 데려온 놈이었거든\n몇 번의 전쟁을 치렀고 피 봤고 치유받고\n치고받고 난 후\n난이게 모험이자 삶이며 삶이 곧 전쟁터\n끝까지 버틸 거야\n가끔은 잊고 있던\n것들을 떠올리고 ye ye \n이런 날 비웃었던\n널 다시 보고 싶어 ye ye\n난 여기 혼자 있어\n또다시 혼자인 밤 ye ye\n난 내가 잎인 줄 알았어 근데 난 열매로 피고 있어 \n숱하게 많은 배신들을 겪었고 \n이젠 색이라고 느껴 검은 것도\n실패로 낙인찍혀버린 결정들\nye 나는 이제 알아버렸고\n다음을 또 알아볼 거야\nlet it flow\n데리고 온 꿈\n한테 보여줘 거울 속에 널\n난 그냥 안 걸어 숱하게 봤거든\n내 옆에 형제가 가을에 낙엽이 돼서는 뚝\n떨어져 버리는 걸 말이야 걘 말야\n날 여기 데려온 놈이었거든\n몇 번의 전쟁을 치렀고 피 봤고 치유받고\n치고받고 난 후\n난이게 모험이자 삶이며 삶이 곧 전쟁터\n끝까지 버틸 거야\n\n가장 가까운 사람이 멀어질 때도 난 안 울었지\n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나서야 난 물었지\n이게 전부 다 결국 내 탓이냐고 난 숨었지\n이게 전부 다 결국 내 탓인 거 같아 찔렸지\n피를 흘리고 나서 보니\n생각 보다 많이 다쳐서\n내가 안고 있는 상처도\n안아 줄 사람이 나도\n알아줄 사람이 한 명도\n없다는 사실이 당연해 또\n홀로 싸우고 있는 장면 속\n내 머릿속이 가장 큰 전쟁터 \n\n난 그냥 안 걸어 숱하게 봤거든\n내 옆에 형제가 가을에 낙엽이 돼서는 뚝\n떨어져 버리는 걸 말이야 걘 말야\n날 여기 데려온 놈이었거든\n몇 번의 전쟁을 치렀고 피 봤고 치유받고\n치고받고 난 후\n난이게 모험이자 삶이며 삶이 곧 전쟁터\n끝까지 버틸 거야\n\n무식한 놈처럼 i never sleep\n스물셋 여전히 사춘기 shit\n딴따라 집안 울 아빠 피 어디 가겠어\n날 잡아가도 무의미\n죽어도 절대 안 바뀔 내 성격\n또 싸가지 없대도\n어쩔 i'm ghetto\n아무 말 안 듣던 둘째 놈\nKick it d,day and night\nSee me now 이게 나의 lotto\n사기꾼부터 배신당한 스토리\n얼굴엔 그늘이 져도 \nCome back studio\n떳떳하게 제일 잘되길 plz\n갈수록 뻔뻔하게 하는 도미노 like ee\n밤마다 빌었던 기록\n내 노력은 땀이 나지\n안 해 재미로\n네가 뭘 알아 내 life\n\n언제쯤 끝이 날까 이 전쟁이\n너와 나 사이에 사소한 언쟁이\n물러서면 내가 보일까 겁쟁이로\n손가락 하트 승리의 v sign 난 노래해 love n peace\n\n음식물쓰레기 먹었던 자식\n차비가 없어서 걸어서 갔지\n구걸은 안 해 그냥 힘들고 말지\n내 발에 물집을 짜내고 다시\n걷고 또 걸어\n내 성공에 진짜 난\n목숨을 걸어\n죽는 게 두렵지 않다\n꽉 쥐고 버텨\n친구야 덤빌 생각이면\n나를 꼭 죽여 \n난 절대 좋게 넘어가지 않아\n난 절대 쉽게 넘어가지 않아\n날 믿은 회사에겐 억 단윌 준다\n그게 내 목표고 내 행보를 잘 봐 \n누가 날 믿었니?\n이 dm 창엔 없었지\n내가 방송에 나오니\n꼬리나 흔드는 개새끼\n집에 한 달의 몇백씩\n보낼 수 있을 때 끝나 \n이 전쟁이\n내가 나를 이길 때 끝나 \n이 지옥 같은 전쟁이\n\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