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던 겨울이 지나고 또 다시 어느덧 봄이야
꽃 향기가 가득 담긴 이 시간이 힘이들어 난 난 아직인가봐
걷다 벤치에 앉아서 따뜻한 커피를 마시며
행복했던 그때로 난 돌아가잖아 매년 나는 왜 이러는지
벚꽃이 필 때쯤 생각나는 너란 사람 함께 거닐었던 이 길 위에 서서
우리 그렇게 좋았었는데 널 그리워하다 하루를 보내
하늘만 바라보았어 오늘 더 유난히 좋았어
난 그때와 같은데 난 변한게 없어 너는 정말 나를 잊었니
벚꽃이 필 때쯤 생각나는 너란 사람 함께 거닐었던 이 길 위에 서서
우리 그렇게 좋았었는데 널 그리워하다 하루를 보내
시들지 않는 그리움속에 난 하루하루 지치고 있어
벚꽃이 필 때쯤 생각나는 너란 사람 함께 거닐었던 이 길 위에 서서
우리 그렇게 좋았었는데 널 그리워하다 하루를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