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가을 (Inst.) - 크루셜스타/孝定
词:최재우/크루셜스타
曲:똘아이박/피터팬/미친기집애
编曲:미친기집애
내 맘 아나 봐 서둘러서 오는 너
或许会明白我的心吧 跌跌撞撞的你
하얗게 타버린 내 맘 감싸 안아주나 봐
我的心苍白地燃烧殆尽 会包容我吧
날 위로해주나 봐 내가 널
会安慰我吧
조금 더 사랑할 수 있게
让我可以再爱你一点
어느새 가을이 왔나 봐
不知不觉到了秋天
여전히 눈을 뗄 수가 없네
仍旧移不开视线
이렇게 시간이 흘렀어도
即使时间流逝
너의 목소릴 지나치지 못해
也无法忘记你的声音
이불 속에서 붙잡고 있는 phone
在被子里紧紧握住的手机
날 그냥 내버려 둬
不要管我
이렇게 살게 내버려 둬
就放任我这样生活
새로운 만남을 갖는 것도
即使遇见新的人
나는 너무 지쳐
也无力再爱
I wanna love you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yeah
就算你全然不知
혹시 모르니까 불 지펴놓을게
心存侥幸的我还是会继续温暖你
힘이 들 때면 나의 품에 안겨도 돼
垂头丧气的时候到我怀里来也可以
덧없는 방황 같다는 생각이 들 땐
平白无故地心生忐忑的时候
돌아갈 수 있는 sweet home이 되어줄게
让我成为你可以回去的温暖的家
여름이 가도 나의 품은 뜨거
即使夏天过去我的怀抱也依旧炽热
만질 수가 없어도 나는 너의 맘을 느껴
即使无法触碰我也能感受到你的心
그만큼 함께했지 봄 여름 가을 겨울
我们要一起度过春 夏 秋 冬
유난히 쌀쌀해진 오늘 걱정되는 너
格外清冷的今天让我担心的你
내 맘 아나 봐 서둘러서 오는 너
或许会明白我的心吧 跌跌撞撞的你
하얗게 타버린 내 맘 감싸 안아주나 봐
我的心苍白地燃烧殆尽 会包容我吧
날 위로해주나 봐 내가 널
会安慰我吧
조금 더 사랑할 수 있게
让我可以再爱你一点
어느새 가을이 왔나 봐
不知不觉到了秋天
여전히 맘을 줄 수가 없네
仍旧不能交出真心
새로운 만남을 이어가 봐도
即使又遇见新的人交往
길어야 한 달을 넘기지 못해
最长也不会超过一个月
대화도 없이 바라보는 phone
没有对话 只是盯着手机
날 그냥 내버려 둬
不要管我
혼자가 나으니 내버려 둬
一个人挺好 不要管我
남은 coffee를 마시고 난 집에 와버렸어
喝完剩下的咖啡 我到家了
I don't wanna hurt you
내 맘엔 한 여자만 살아서 yeah
我的心里只有一个女人
어느새 길을 걷다 보니
在街上走着
너와 같이 걷던 거릴
不知不觉间经过曾与你漫步的街道
지나 너의 집 근처지
在你家附近
나는 습관처럼 마치 rail 위의 기차같이
我习惯性地驻足 就像轨道上的列车一样
종착역인 너의 집문
终点是你家
앞에서 멈춰 섰지 uh
在你的家门前停下
헤어지기 아쉬워서 두 시간을 서있던
舍不得和你分手在原地呆呆伫立了2个小时
10분 동안 뛰어 겨우
跑了10分钟
막차에 몸을 싣던
才好不容易地赶上末班车
그렇게 함께했지 봄 여름 가을 겨울
我们要一起度过春夏秋冬
유난히 쓸쓸해진 오늘 보고 싶은 너
格外清冷的今天 让我想念的你
내 맘 아나 봐 서둘러서 오는 너
或许会明白我的心吧 跌跌撞撞的你
하얗게 타버린 내 맘
我的心苍白地燃烧殆尽
감싸 안아주나 봐
会包容我吧
날 위로해주나 봐 내가 널
会安慰我吧
조금 더 사랑할 수 있게
让我可以再爱你一点
어느새 가을이 왔나 봐
不知不觉到了秋天
나 없이 어떻게 지낼까
没有你我该如何生活
점점 더 차가워지는데
渐渐变得愈发冰冷
입술 위로 흐르는 눈물
眼泪滑过嘴唇
그리 서럽게 안녕
离别是那样痛苦
어쩌면 다시 못 볼 것 같아
或许我们再也无法相见了
사랑했나 봐 마냥 웃고 있는 나
爱过吧尽情笑着的我
까맣게 타버린 이 밤
在这漆黑一片的夜晚
내겐 너였었나 봐
或许我还念着你吧
너밖에 몰랐나 봐 가을이
或许我只有你吧
내가 널 지울 수 있도록
秋天一定是为了能让我忘记你
이렇게 서둘러 왔나 봐
才来得这样匆忙
가을이 왔나 봐
或许秋天来了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