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성 (Crystal Castle) - 敏书 (민서)
词:Seo Dongsung
曲:Park Sungil
작은 선을 따라
沿着一根细线
조심 또 조심 걷고 있어
小心翼翼地走着
마치 깨질 듯한
看见行走在仿佛要破碎的
유리윌 걷는 내가 보여
那玻璃上的我
한발을 옮겨
迈出一步
뒷걸음치면 금방 무너질 듯
若是退步 仿佛马上就要崩塌
갈라진 꿈이 나를 가둬
龟裂的梦 困住了我
점점 더 다가오는 저
渐渐地更加靠近
슬픈 예감
那悲伤的预感
어디서
是在哪里
시작된 걸까
开始的呢
수없이 반짝거리는
无数闪烁的
지나온 삶의 조각들
过去生活的碎片
그때는 빛나 보였겠지
那时候看起来应该很耀眼吧
지독한 삶이란 무게
这残酷人生的负累
쌓이고 쌓여 언젠간
堆积起来 总有一天
힘없이 무너져
不知道它会
내릴 걸 몰랐겠지
无力地崩溃吧
마치 사진처럼
就像照片一样
지난 건 모두 바래져가
过去的事情都已褪色
오래 갖고 있던
长久以来的记忆
기억도 모두 흐려져가
也全都变得模糊
아니 선명한
不 那一个清晰的记忆
기억 하나 손을 베인 듯이
仿佛将手割伤
아픔이 깊게 파고들어
痛苦深深地钻入进去
점점 더 빨라지는 내
我那渐渐变快的心跳声
심장소리 이대로 터질 것만 같아
感觉就要这样爆炸
세상은 왜 외면할까
为何回避世界
되돌려 줘야 하는데
要还回去才是
마지막 한 발만 더 가면
若是最后再走一步
누군간 주려만 했고
有人只会给予
누군간 받고 말았지
有人终会接受
아무도 원하지 않았던
谁也不想要的
그 아픔을
那份痛苦
멈출 수도 없어
没办法停止
한 발 더 가면
若是再走一步
끝날 테니까
便会结束
수없이 반짝거리는
无数闪烁的
지나온 삶의 조각들
过去生活的碎片
그때는 빛나 보였겠지
那时候看起来应该很耀眼吧
지독한 삶이란 무게
这残酷人生的负累
쌓이고 쌓여 언젠간
堆积起来 总有一天
힘없이 무너져
不知道它会
내릴 걸 몰랐겠지
无力地崩溃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