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운다 - 池昌旭
词:임동균/김영성
曲:임동균/김영성
매일 이 거리를 거닐죠
每天徜徉在这条街道上
함께 걷던 이 길 혼자 걷고 있네요
曾经一同漫步的街道 如今独自徘徊
그댈 잊으려 한 잠을 청해도
为了忘记你 即使试着入睡
꿈속에서 들려오는 그대의 맑은 목소리
梦里也传来你明朗的声音
이렇게도 쉽게 내 가슴속에 찾아와
如此轻易地 直抵我心深处
그럴 때면 나의 심장이 멈출 것 같아
每当此时 我的心脏仿佛停止跳动
아무리 애써도 지울 수가 없는 그대의 사랑이
竭尽全力 也无法抹去你的爱
흘러내린 눈물로 가슴을 채운다
化作潸然落下的眼泪 填满心间
내게 남은 그대 흔적이
你留给我的痕迹
어느새 다가와 나를 울게 하네요
不觉间临近 让我哭泣
그댈 지우려 다른 사람 만나도
为了忘记你 即使和别人交往
점점 더 커져가는 그대를 향한 내 마음
对你的恋心 却逐渐蔓延扩张
이렇게도 쉽게 내 가슴속에 찾아와
如此轻易地 直抵我心深处
그럴 때면 나의 심장이 멈출 것 같아
每当此时 我的心脏仿佛停止跳动
아무리 애써도 지울 수가 없는
竭尽全力 也无法抹去
그대의 사랑이 흘러내린 눈물로 가슴을 채운다
你的爱 化作潸然落下的眼泪 填满心间
뒤돌아보면 늘 그랬듯이
若你转身回首 一如往昔般
난 항상 그 자리에 있어요
我会一直在那个地方
그런 바보 같은 사람이니까
因为我是那么愚昧执着的人
이렇게도 자꾸 내 가슴이 더 아파 와
即便如此 我的心口也在作痛
그럴 때면 나의 심장이 터질 것 같아
每当此时 我的就快心碎欲裂
단 하룰 살아도 잠시 그대 곁에 머물 수 있다면
哪怕只能活一天 只要能在你身边片刻
내 모든 걸 다 바쳐 그 이름 부른다
我愿倾尽所有 呼唤那个名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