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Michael Saadiq/Empty Watermelon
作词 : Michael Saadiq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살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날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살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날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살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날려.
따라라라따다 따라라라단다
따라라라다하 마포대교에서.
넌, 날 봐. 기대에 부응하려 난 움직여.
하나둘 하나둘, 누가 뭐라든
이기적이게 때론, 그런 게 나의 원동력
아니 영감의 원천은 내가 보고 느낀 것.
하긴 여긴 좁은 작업실, 만화와 영화
그런 곳에서 사람을 만나는 시절이야 Damn
이건 만년필의 끝에서 세상을 향해 외쳐댄.
고로, 난 존재해. Ink는 'Waterman'
까짓것 해내기 위해 이겨내
아니 더 버텨내.
What's up. 다 똑같이 힘내는
마음서 나오는 진실이 여기 있네. yeah
나와 내가 부딪힌 면접엔
그럴싸한 주제에 거짓과 함께해.
연놈들에게도 웃는 여유 속
삶과 삶이 이어진
나 노래를 계속 부르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살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날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살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날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살려,
별거 아닌 것들이 사람을 날려.
따라라라따다 따라라라단다
따라라라다하 마포대교에서.
나를 불러줘. 그냥 말해 본 삶.
가려본다. 너와 날 계속 알아본다.
그냥 바라봤다. 멀리 떠난 건 나의 역할
배역을 연기해. 극작가의 잉크가
마르기 전 올려본다. 대중의 눈을 기대함에
넌 날 응원하지만,
무덤덤한 난 부담을 뱉어낸
의식의 연속된 흐름 속
'자기감'은 백색 오선지로 향해.
후크 아닌 멀쩡한 손의 '항해'
망망대해를 향해!"저어, 노를"
힘차게 때론 힘없이 'Fade out'. 그래도 가!
나를 앎. 이건 자화상이 말을 거는 그런 것.
펜대가 요동치는 파도. 맘과 귀가 아파와도
감안하는 건, ‘사랑은 역시나! 계속해서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