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MBOY (Live At 第32届金唱片20180110) - HYUKOH
词:오혁
曲:오혁/카더가든
编曲:오혁
난 엄마가 늘 베푼 사랑에 어색해
面对妈妈给予我的爱 总让我觉得尴尬
그래서 그런 건가 늘 어렵다니까
难道是因为这样吗 总觉得很难
잃기 두려웠던 욕심 속에도
即使是害怕失去的野心
작은 예쁨이 있지
也藏着不起眼的美
난 지금 행복해 그래서 불안해
我现在很幸福 所以很不安
폭풍 전 바다는 늘 고요하니까
因为暴风雨前的海面总是宁静的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잖아
燃起的火 可不能瞬间浇熄
나는 사랑을 응원해
我为爱加油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年轻的我们 看不清年轮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被灿烂的光芒灼伤眼睛 失去了神采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
슬픈 어른은 늘 뒷걸음만 치고
伤心的大人 总是只会退缩
미운 스물을 넘긴 넌 지루해 보여
熬过讨厌的20岁 你看上去百无聊赖
불이 붙어 빨리 타면 안 되니까
燃起的火 可不能瞬间浇熄
우리 사랑을 응원해
我为爱加油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年轻的我们 看不清年轮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被灿烂的光芒灼伤眼睛 失去了神采
그래 그때 나는 잘 몰랐었어
是啊 当时我真的不懂
우린 다른 점만 닮았고
我们的相似之处只有不同
철이 들어 먼저 떨어져 버린
现在的我 与懂事后先行离去的你
너와 이젠 나도 닮았네
也越来越像了
젊은 우리 나이테는 잘 보이지 않고
年轻的我们 看不清年轮
찬란한 빛에 눈이 멀어 꺼져가는데
被灿烂的光芒灼伤眼睛 失去了神采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