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눈 - 赵容弼 (조용필)
어두운 도시에는 아픔이 떠있고
在黑暗的都市里 飘着疼痛
진실의 눈 속에는 고통이 있고
真实的眼睛里 又痛苦
답답한 내 가슴에 간절한 소망
胸闷的我的心里 恳切的希望
구름에 가리워진 희미한 꿈이
被云彩挡住的 微小的梦
어둠 속을 다시 비추며 다가오는 그대여
再次照射着黑暗 靠近的你
거센 바람 다시 불어도 말이 없는 그대여
狂风再次吹来 你也仍然没有话
지나친 어제속에 행복을 믿으며
擦肩而过的昨天 相信会幸福
아픔의 시간들을 잊으려 해도
想忘记疼痛过得回忆
잊혀진 시간속에 초라한 모습
被遗忘的时间里 憔悴的样子
소중한 나에 꿈은 어디로 갔나
珍贵的我的梦 去哪儿了呢
어둠 속을 다시 비추며 다가오는 그대여
再次照射着黑暗 靠近的你
거센 바람 다시 불어도 말이 없는 그대여
狂风再次吹来 你也仍然没有话
그 옛날 내가 보았던 우리 무지개 찾아 떠나리
从前我看过的 寻找着我们的彩虹
언제나 힘이 들어도 머나먼 그곳에
不管什么时候 即使很累 也是遥远的那个地方
가리라 나는 가리라 그대 서있는 저기 저편에
走了 我要走了 你站着的那边那里
언제나 힘이 들어도 머나먼 그곳에~~
即使很累 也是遥远的那个地方
가슴 시린 모습을 지켜보는 빛이여
观看着心痛的样子的光芒
태양의 눈이 되어 지켜줄순 없는가
太阳不能变成眼睛 守护我吗
어둠 속을 다시 비추며 다가오는 그대여
再次照射着黑暗 靠近的你
거센 바람 다시 불어도 말이 없는 그대여
狂风再次吹来 你也仍然没有话
그 옛날 내가 보았던 우리 무지개 찾아 떠나리
从前我看过的 寻找着我们的彩虹
언제나 힘이 들어도 머나먼 그곳에
即使很累 也是遥远的那个地方
가리라 나는 가리라 그대 서있는 저기 저편에
走了 我要走了 你站着的那边那里
언제나 힘이 들어도 머나먼 그곳에~~
即使很累 也是遥远的那个地方
가슴 시린 모습을 지켜보는 빛이여
观看着心痛的样子的光芒
태양의 눈이 되어 지켜줄순 없는가
太阳不能变成眼睛 守护我吗
어둠 속을 다시 비추며 다가오는 그대여
再次照射着黑暗 靠近的你
거센 바람 다시 불어도 말이 없는 그대여
狂风再次吹来 你也仍然没有话
가슴 시린 모습을 지켜보는 빛이여
观看着心痛的样子的光芒
태양의 눈이 되어 지켜줄순 없는가
太阳不能变成眼睛 守护我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