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xxdy - 이바다 (Leebada)
词:희여울/로준/김호중
曲:로준/김호중
编曲:로준/김호중/희여울
내게 작은 꽃이 피어나는 것 같아
我的小花似乎正在绽放
잡힐 듯 말 듯한 향에 취해 버려 난
我沉醉在似有若无的香气中
메마른 마음의 하늘색 gray yeah
枯竭的心中 天蓝色忽转为灰
쏟아질 것만 같아 rainy
大雨似要倾盆而下
Can't stop 자꾸만 생각나
无法停下 脑海中时常浮现
Maybe I'm in greedy
멈추기엔 it's fast
距离停下还为时尚早
I know 어쩌면 내가 원해서
我知道 兴许因为我太过渴望
알면서도 넘어간 trap
明知是陷阱 仍旧选择踩下
Pit a pat timing 너는 모르게
时机已至 在你不知不觉间
시작된 이 위험한 play
这个危险的游戏已经开始
영화 속의 그런 뻔한 lover
电影里那种老套的恋人
어차피 난 속하지는 않아
反正我不是
솔직히 별 다를 건 없잖아
其实也别无不同
감정의 초침에
感情的秒针里
네 손길에 흔들리는 내 눈빛에
我的目光跟随你的手而动摇
시계 속 모래처럼 점점 falling down
正如时间沙漏 渐渐掉落
Baby let me lazy
That you feel the way I feel
알아 어쩌면 내가 원해서
我知道 兴许因为我太过渴望
알면서도 넘어간 trap
明知是陷阱 仍旧选择踩下
미묘한 이 balance 너는 모르게
这微妙的平衡 在你不知不觉间
시작된 이 위험한 play
这个危险的游戏已经开始
내가 나쁜 건 알아
我知道我很糟糕
또 시들고 져버려도
哪怕再次萎靡 告负
아쉬울 게 없어
也别无遗憾
이대로여도 난 I don't care
哪怕依旧如初 我也不在乎
순간에 우릴 담아
顷刻间 将你我承载
Baby you should know
I'm so greedy girl
더 가까이 아니 좀 멀리
再近一些 不 稍微远些
이런 날 용서해 아님 이해해
原谅此般的我 不 请理解我
날 더 보고싶다면 말야
如果你还想见到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