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FEAT. JP) - 李笛/JP
그땐 아주 오랜 옛날이었지
那时是非常久远的过去
난 작고 어리석은 아이였고
我是小气愚蠢的孩子
열병처럼 사랑에 취해 버리고
像是发烧一般沉醉于爱情中
심술궂게 그 맘을 내팽개쳤지
抛弃了坏心眼的那颗心
내가 버린 건 어떠한 사랑인지
我抛弃的是某个爱情吧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人生一次火热的心动吧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不会再有第二次吧
그땐 미처 알지 못했지
那时没能早知道
오랜 뒤에 나는 알게 되었지
很久以后我知道了
난 작고 어리석었다는 것을
我是小气愚蠢的
술에 취해 집을 향하던 봄날에
喝醉了酒 向着家的春日
물결처럼 가슴이 일렁거렸지
像是水流一般心荡漾
내가 버린건 어떠한 사랑인지
我抛弃的是某个爱情吧
생애 한번 뜨거운 설렘인지
人生一次火热的心动吧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건지
不会再有第二次吧
그땐 미쳐 알지 못했지
那时没能早知道
오~ 내가 놓아 버린건
哦 我放下的是
어떠한 사랑인지
某个爱情吧
생애 한번 뜨거운 설램인지
人生一次火热的心动吧
두번 다시 또 오지 않는 건지
不会再有第二次吧
그땐 미쳐 알지 못했지 예 예 예 예 예~
那时没能早知道 耶 耶 耶 耶 耶
Jp- 언제나 시간 지나야만 난 깨 닫고
总有一天时间流逝我明白了
돌이키려 해봤자 건 아무 소용없고
即使想要挽回 没有任何用
난 비틀거리다 바닥에 쓰러져도
我摇摇晃晃 晕倒在地上
날 일으켜 주는 사람 한 명 내주위엔 없고
我周围没有一个来扶我的人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인지
到底从哪里开始错了
시간을 거꾸로 돌려봤자 소용없지
即使想要时间倒流也没用
같은 생각만 맴돌아 난 머리만 아파
只是萦绕着同样的想法 我只是头疼
오늘 역시 어제같이 보낼 것만 같아
今天果然像是昨天一样度过
탁자에 앉고 두 눈을 감고
坐在桌上闭上双眼
술잔을 찾고 마음을 딛고
寻找酒杯 踩踏心
나만의 Whiskey 내게 또 Kiss me
只属于我的威士忌 又亲吻我
첫 잔에 Feel me 두 번째 Kill me
第一杯感受我 第二次 杀死我
내몸이 부서만 져라 소릴 질로 봐도
粉碎我的身体吧 即使大声呼喊
초침소리만 날 더욱 조급하게 하고
只有秒针声音让我更加焦急
오늘도 이렇게 또 힘든 하루가 흘러
今天也这样又度过辛苦的一天
변한 건 없이 깊은 잠에 빠져
没有改变 陷入深深的睡梦中
아픔 지나가고 눈물도 흐르고....
疼痛掠过 眼泪也流下
조금씩 자라고 시간도 흐르고....
一点点长大 时间也流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