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ah,
it’s been a long night
but I see the light
(we keep moving eastbound)
무너진 나의 하루, 불 꺼진 도시
숨이 막힌 어둠 속에 혼자 서 있었지
모든 게 멈춘 듯했지만
내 안의 불씨는 아직 살아 있더라
끝나지 않은 싸움 같아도
이건 어쩌면 시작일지도 몰라
해가 뜰 때까지, 난 걸을 거야
지친 발끝이 닳아도 괜찮아
이 어둠 끝에 네가 있다면
그 빛이 날 부를 테니까
(keep movin’, keep breathin’)
버려진 꿈 위에 다시 서서
나는 내 이름을 불러본다
누구도 대신 걸어줄 수 없기에
이 길의 끝은 내가 만들어야 해
so many nights, I almost gave up
but dawn always whispers, “get up”
차가운 숨결 속에서도
내 심장은 여전히 뜨겁다
해가 뜰 때까지, 난 노래할 거야
사라진 별빛마저 품은 채로
내 안의 잿빛이 다 사라질 때
우린 다시, 빛으로 향해
(yeah, eastbound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