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더 안아줄 걸 (After you've gone) - GB9 (길구봉구)
词:한경수
曲:한경수/로지케이
노을 지는 밤이면 자꾸 네가 생각나
当夜变深 我就会想起你
덜컥 가슴이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어
仿佛心突然变得空落落的
몰라줬었던 네 마음이
曾经我不明白你的心
이제야 이해가 되지만
如今虽然懂得了
아무 소용 없는 거 알아
但我知道为时已晚
그때 내가 널 좀 더 안아줄 걸 그랬나 봐
或许那个时候 我应该要再抱紧你一点的
그랬다면 우리 지금과는 다를 텐데
如果这样 我们就不会是现在这般局面了
잔소리 같던 말들이
曾经觉得你的话像唠叨
어느 때보다 그리워
但现在 我却无比怀念
사랑을 두고 널 놓쳐버린 내가 싫어
我讨厌自己放弃了爱情 放开了你的手
툭하면 바쁘다는 핑계로 널 피하고
动不动就说自己忙 以此避开你
불안해지게 만들었던 그때가 생각나
总是想到那时 我让你是那么的不安
아무 말 없이 참아줬던
你总是默默地忍受我
소중함을 몰랐던 나는
我不曾懂得你的珍贵
뒤늦은 후회만 남았어
如今只剩下晚来的后悔
그때 내가 널 좀 더 안아줄 걸 그랬나 봐
或许那个时候 我应该要再抱紧你一点的
그랬다면 우리 지금과는 다를 텐데
如果这样 我们就不会是现在这般局面了
잔소리 같던 말들이
曾经觉得你的话像唠叨
어느 때보다 그리워
但现在 我却无比怀念
사랑을 두고 널
我讨厌自己放弃了爱情
놓쳐버린 내가 너무 싫어
放开了你的手
숨처럼 편하게만 생각했던 너라서
曾经我觉得你太过于理所当然
언제라도 곁에 있을 줄 알았나 봐
以为你会永远陪在我身边
너를 보내고 나서야 깨달아서
直到放你走后 我才明白
온몸이 아프도록 네가 보고 싶어져
如今想你想到全身疼痛难忍
네가 날 떠나던 그날
你离开我的那一天
그때조차 난 몰랐어
那时我甚至还不明白
금방 다시 돌아올 줄만 알았어
还以为你很快又会回到我身边
그때 내가 널 좀 더 안아줄 걸 그랬나 봐
或许那个时候 我应该要再抱紧你一点的
그랬다면 우리 지금과는 달라졌을까
如果这样 我们会跟现在有所不同吗
잔소리 같던 말들이
曾经觉得你的话像唠叨
어느 때보다 그리워
但现在 我却无比怀念
사랑을 두고 널 놓쳐버린 내가 싫어
我讨厌自己放弃了爱情 放开了你的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