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힐링 (Healing for me) - 리디아 (Lydia)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이아일
曲:이아일
编曲:이아일
작은 배낭 하나 메고
背起一个小小的行囊
익숙한 도시를 벗어나
离开熟悉的城市
낯선 거리를 걸어가
走在陌生的街道上
새로운 마음이 열리네
新的心扉正在敞开
검색도 안 되는 그 카페
在那家搜索不到的小咖啡馆
창가에 앉아 숨을 고르면
坐在窗边 平复呼吸
어쩌다 떠나온 이 길에
在这偶然踏上的旅途上
나를 조금 더 알 것 같아
我好像更了解自己一点了
너는 또 어디쯤일까
此刻你又身在何方
빛과 그림자를 건너며
穿梭于光与影之间
흐려진 장면 사이에서
在朦胧的画面之中
우리 둘의 모습 떠올라
浮现你我往昔的模样
지금은 혼자가 좋아
如今独处也觉安然
새로운 마음이 생겨
心中萌生新的思绪
말하지 못한 고민들
那些未曾诉说的烦忧
이제는 멀리 흩어져
此刻都已随风飘散
혼자 걷는 이 여행길
独自行走的这条旅途
전하지 못한 마음들이
未能传达的心意
이제야 나를 향해서 가만히 되돌아와
此刻才静静地向我回转而来
가벼운 바람을 따라 내 하루가 빛이 나
乘着轻柔的风,我的日子也焕发光彩
버스 창문 너머로 해가 낮게 기울면
当夕阳低垂在巴士窗外
지나가는 사람들 속
在过往的人群之中
분주한 하루가 흘러
繁忙的一天流逝
오늘의 하루가 나를 위로하진 못해도
即便今日无法给我慰藉
이 기분 너에게 닿으면
若这份心绪能触及你
어떨지 나는 궁금해
我好奇那会是何种光景
같은 하늘 아래 어디선가
虽在同一片天空下某处
서로를 잊고서 살겠지만
我们终将相忘于江湖
지금은 혼자가 좋아
如今独处也觉安然
새로운 마음이 생겨
心中萌生新的思绪
말하지 못한 고민들
那些未曾诉说的烦忧
이제는 멀리 흩어져
此刻都已随风飘散
혼자 걷는 이 여행길
独自行走的这条旅途
전하지 못한 마음들이
未能传达的心意
이제야 나를 향해서 가만히 되돌아와
此刻才静静地向我回转而来
가벼운 바람을 따라 내 하루가 빛이 나
乘着轻柔的风,我的日子也焕发光彩
돌아가도 돌아가지 않아도
无论归去与否
이 길의 끝은 나니까
这条路的尽头皆是我
다시 만날 그날까지
直到重逢的那天来临
나는 나로 여행할게
我将继续与自我同行
가벼운 바람을 따라 내 하루가 빛이 나
乘着轻柔的风,我的日子也焕发光彩
어딘지 몰라도 왠지 기분이 괜찮아져
不知身处何方 心情却莫名舒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