作曲 : Michael Saadiq/Empty Watermelon
作词 : Michael Saadiq
난해의 단계, 방 안의 한계
상업적 '반기'는 내게 온 악재.
성장의 어제를 침 뱉는 아재
상징적 데뷔는 헛꿈이 된 잔재.
하늘을 날기엔 턱없이 작은 내
현실과 바꾼 내 값어치는 0원이네.
창작의 오류는 계산의 실수
'왜 사냐?' 묻는 담 '배수의 진수'.
Rock이나 Hip Hop이나 푼돈 팔던 '박수'
내 음악, 본대 없는 버린 자식 '부사수'
내 꿈 은하수는 범해진 순수
‘세속’ 路 수속. 이젠 맡길 내 운수
비참한 가슴 내 ‘흙’ 뿌리던 비수
눈 비비던 손으로 다시 잡은 비술.
굳게 닫힌 입술, 뿌리쳐진 악순환을
비참함 딛고서는 결의의 밤이슬.
두 눈엔 우수, 그리고 만든 우주
나의 뜻, 값싼 지식으로 지움.
내 혼 불태우면 널리 퍼질 Sound.
심장은 요동쳐. '마운드의 투수'
여기는 동물원 또는 미장원 (처럼)
어린애처럼 떠는 Normal One.
주목받을 땐 Air Force One
처음 탄 긴장한 경호원처럼 난.
시간은 십여 년 전으로 거슬러
그땐 그런 말이 있었지 '힙합 전사'
'마릴린 맨슨'과 '에미넴'은 사회악?
이런걸, 듣는다는 이유로 교무실로 끌려가
정신교육과 반론 했다간 빠다각.
그럴 때가 불과 10년 전. 이해가?
중2병과 저항 그리고 염세적
그럴 땐 힙합을 더 사랑하게 되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