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알아 (Prod. 박준형) - god (지오디)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박진영
曲:박진영/방시혁
编曲:칸/DOCSKIM
미안해 요즘 너무 바빠서
对不起,最近太忙了
라고 말하는 너의 눈빛이 흔들려
你说着这话时的眼神闪烁不定
불안한 마음을 달콤한 말로
试图用甜言蜜语
가리려 했지만
掩饰不安的心
너의 한없이 어색한 미소가 내게
你那无比尴尬的微笑告诉我
사실이 아닌 걸 말해주네
告诉我事实并非如此
이미 알고 있어
我早已心知肚明
그러니 괜히 그럴 필요 없어
所以不必再装模作样
우연히 너를 봤어 지난 토요일 밤
我偶然看到了你 在上周六的夜晚
멀리서 봤는데
从远处看着你
왠지 넌 것 같단 예감에 따라가보니
有种预感,觉得是你,于是跟了过去
너의 집 앞에서 서더라고
你站在你家门前
문을 열고 내리는데 네가 맞더라고
车门打开 你走下来 果然是你
곧이어 내리는 남자 음 멋있었어
紧接着下车的男人 嗯 挺帅的
키도 크고 옷도 근사했어
个子高挑 衣着也很时尚
정말 오랜만에 봤어
真的是好久不见了
네가 활짝 웃는 모습
你开怀大笑的模样
참 예뻤어
真的好美
웃고 있지만 겉으론 다
虽然在笑,但表面上一切如常
모른 척 하지만
虽然装作不知道
나는 알아
但我明白
믿고 싶지만 너의 말을
虽然想要相信 但你的话
나도 믿고 싶지만
我虽然也很想相信
난 이미 다 알고 있는걸
但我已经全都知道了
그 모습을 보는데
看到那副模样
이상하게 화가 나는 게 아니라
奇怪的是,我并没有生气
난 내 자신에게
我对自己说
그래 보낼 때가 된 것 같아
好像到了该放手的时候
라고 말하는 걸 보니 이미 마음속에
看到你这样说,心里已经
이렇게 될 것 같다고
似乎早就料到会变成这样
생각하고 있었나 봐
大概早就这么想了吧
그래서 아는 체도 못하고
所以连假装知道都做不到
이젠 나와 여기까진가 봐
看来现在 我和你 就到此为止了吧
그러고 말았나 봐
看来就这么结束了吧
못 본체하며 돌아서는 게 편했나 봐
假装没看见然后转身离开,这样更轻松吗
따지고 싶은 마음도
想要追问的心情
붙잡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더라고
想要挽留的心情都没有了
그저 네가 지금도
只是你到现在
말을 하지 못해 계속 다른 말 만하고
说不出话来,一直在说些别的话
왜 연락이 안 되는지
为什么联系不上你
설명하려고만 하고
只是试图解释
왜 내게 이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为什么你对我撒这样的谎
난 준비가 됐는데
我都已经做好准备了
왜 계속 이러는지 안타까울 뿐이야
为什么还一直这样 真让人心痛
어서 먼저 말해 그래야 네가 편해
快点先说出来吧 这样你才会轻松
웃고 있지만 겉으론 다 모른 척 하지만
虽然面带笑容 表面上装作毫不知情 但
나는 알아
但我明白
믿고 싶지만 너의 말을
虽然想要相信 但你的话
나도 믿고 싶지만
我虽然也很想相信
난 이미 다 알고 있는걸
但我已经全都知道了
헤어지자는 말을 하려고
那些想要说分手的人
하는 사람들은
都有共同的特点
공통적인 특징이 있지 그것들은
那就是
첫째 눈을 절대로 마주치지 못해
第一条,我们绝对不能对视
둘째 쓸데없는 얘기를 굉장히 오래해
第二条,我们会聊很多无关紧要的话题
셋째 뭔가 말을 하려고 하다가 못해
第三 你似乎想说什么却说不出口
넷째 그러다 처음 하는 말 미안해
第四 最后你终于开口说对不起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모두 맞네 행복해
第一第二第三第四 全都对上了 真幸福
웃고 있지만 겉으론 다 모른 척 하지만
虽然面带笑容 表面上装作毫不知情 但
나는 알아
但我明白
믿고 싶지만 너의 말을
虽然想要相信 但你的话
나도 믿고 싶지만
我虽然也很想相信
난 이미 다 알고 있는 걸
但我已经全都知道了
웃고 있지만 겉으론 다 모른 척 하지만
虽然面带笑容 表面上装作毫不知情 但
I know I know I know
我知道 我知道 我知道
믿고 싶지만 너의 말을
虽然想要相信 但你的话
나도 믿고 싶지만
我虽然也很想相信
난 이미 다 알고 있는 걸
但我已经全都知道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