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나요 아시나요 오늘 삶이 점차 밝아진 걸
혼란과 걱정이 있어도 희망과 신념을 가져야 해
그날 하늘을 올려다보니 맑고 맑았어
원래 인생 정말로
이렇게 이렇게 평온하고 풍요로울 수 있구나
아시나요 아시나요 너의 손을 잡고 번영 나누고 싶어
내 기쁨이 가슴에 꽉 차 말할 줄 몰라 묻지 마
처음부터 너와 변화를 세어본다면
원래 인생 정말로 꿈처럼
이렇게 이렇게 아름답게 오래 함께할 수 있구나
예전엔 괴로운 날이 이어져 먹을 거 위해 달려다녔어
불 끄고 집 안 텅 비어 네 벽만 보며 밤은 똑같았어
앞날 캄캄하고 풍랑이 몰려와도
얼마나 얼마나 달려왔는지
마침내 마침내 오늘 평안히 쉬게 됐어
시련을 견디는 마음은 영원히 꺾이지 않아
하루하루 노력만 한다면 삶이 다가온다고 믿어
구불구불한 강물처럼 부드럽게 흘러가
매일매일 풍경을 천천히 즐겨
늘 언제나 처음의 나처럼 감사之心을 잊지 않아
아시나요 아시나요 오늘 삶이 점차 밝아진 걸
혼란과 걱정이 있어도 희망과 신념을 가져야 해
그날 하늘을 올려다보니 맑고 맑았어
원래 인생 정말로
이렇게 이렇게 평온하고 풍요로울 수 있구나
아시나요 아시나요 너의 손을 잡고 번영 나누고 싶어
내 기쁨이 가슴에 꽉 차 말할 줄 몰라 묻지 마
처음부터 너와 변화를 세어본다면
원래 인생 정말로 꿈처럼
이렇게 이렇게 아름답게 오래 함께할 수 있구나
예전엔 괴로운 날이 이어져 먹을 거 위해 달려다녔어
불 끄고 집 안 텅 비어 네 벽만 보며 밤은 똑같았어
앞날 캄캄하고 풍랑이 몰려와도
얼마나 얼마나 달려왔는지
마침내 마침내 오늘 평안히 쉬게 됐어
시련을 견디는 마음은 영원히 꺾이지 않아
하루하루 노력만 한다면 삶이 다가온다고 믿어
구불구불한 강물처럼 부드럽게 흘러가
매일매일 풍경을 천천히 즐겨
늘 언제나 처음의 나처럼 감사之心을 잊지 않아
예전엔 괴로운 날이 이어져 먹을 거 위해 달려다녔어
불 끄고 집 안 텅 비어 네 벽만 보며 밤은 똑같았어
앞날 캄캄하고 풍랑이 몰려와도
얼마나 얼마나 달려왔는지
마침내 마침내 오늘 평안히 쉬게 됐어
시련을 견디는 마음은 영원히 꺾이지 않아
하루하루 노력만 한다면 삶이 다가온다고 믿어
구불구불한 강물처럼 부드럽게 흘러가
매일매일 풍경을 천천히 즐겨
늘 언제나 처음의 나처럼 감사之心을 잊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