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orful - 406号 Project (406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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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김은지
曲:김은지/이수윤/황윤숙
编曲:황윤숙
아무도 가져갈 수 없을 거야
没有人能够夺走
잃어버린다고 생각했다면
如果你曾以为失去了
아마 그대로 남아있을 거야
它或许还依然在那里
사실 모른척하고 있는지도 몰라
其实你可能只是假装不知道
세상이 정해 놓은 게 있을까
这个世界是否已既定了什么
대체 어른스럽단 뜻은 뭘까
到底什么叫做成熟呢
점점 내가 날 잊어버릴까
我会不会渐渐忘记自己
그런 생각은 지울래
我要把这种想法抹去
우린 여전히 파랗게
我们依旧还是青葱岁月
초록이 물든 거리에
在被绿色渲染的街道上
춤추는 보랏빛으로
我要用舞动的紫色光芒
까만 밤에 더 선명한 별처럼
像黑夜中更加清晰的星星那样
마음껏 반짝여볼래
尽情闪耀
누구도 답이 될 수는 없잖아
没有人能成为答案啊
괜히 그런 말에 흔들리지 마
不要平白地因为那些话动摇
어쩌면 다른 누군가를 보며
或许当我望向别人时
나는 잊혀지고 있을지 몰라
我正被遗忘也说不定
텅 빈 종이 오직 너를 위한
那张空白的纸只为你
그곳에 채우고 싶은 건 뭐야
你想要怎样将它填满
너무 많은 고민은 하지 마
别为太多的思虑烦恼
정해진 건 없으니까
因为没有什么是既定的
우린 여전히 파랗게
我们依旧还是青葱岁月
초록이 물든 거리에
在被绿色渲染的街道上
춤추는 보랏빛으로
我要用舞动的紫色光芒
까만 밤에 더 선명한 별처럼
像黑夜中更加清晰的星星那样
마음껏 반짝여볼래
尽情闪耀
어린 날 멀어 보였던 하늘은
小时候的我看起来遥远的天空
좀 더 가까워졌지만
如今似乎更加靠近了
우리 찬란할 수 있게
为了让我们可以灿烂
잊고 있던 나의 가장
去找回我曾遗忘的
나였던 때를 찾아
最真实的自己
아무도 가지 않았던 곳으로
朝着无人踏足过的地方
다시 날아가볼래
再次翱翔
우린 여전히 파랗게
我们依旧还是青葱岁月
초록이 물든 거리에
在被绿色渲染的街道上
춤추는 보랏빛으로
我要用舞动的紫色光芒
까만 밤에 더 선명한 별처럼
像黑夜中更加清晰的星星那样
마음껏 반짝여볼래
尽情闪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