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을 잠그고 열 시간째 난 우는데
你打开房门 十点钟我哭泣了
숨을 못 쉬겠어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
不能呼吸 任何事情都无法做
내 맘을 잠그고 몇 시간째 난 천장에
藏起我的心 几个小时
새긴 네 이름만 난 멍하니 바라만 보다가
想要听你呼唤我的名字
시간은 자꾸만 가는데 아무 것도 안 보이는데
时间就这样流逝 什么都没有做
그 끝은 어둑어둑한 거리 밖으로 나가려 하지만
想这样结束 在街道外 等待我 但是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 이제 널 보낼 수밖에
不想出去 只想看着你
난 니가 없는 하루를 이렇게 참지 못하고
没有你我一天也无法忍受
미세한 빛마저 나 미친 듯이 모두 막고서
美丽的夜晚 想阻止一切
다시 이별이 올까 슬프다 나는 네 사람이다
我是只要离别就很伤心
오늘도 방문을 잠그고
今晚就访问
마음을 잠그고 소리 없이 나 우는데
隐藏我的心 没有声音 我哭泣了
내 맘이 어떤지 아무 것도 알 수가 없어
我的心 怎么样你是 不会知道的
눈물을 잠그고 몇 시간째 난 천장만
忍住眼泪 几个小时
벽지무늬 위에 니 얼굴로 가득히 채우고
我只想就这样默默的看着你
시간은 자꾸만 가는데 다들 바쁘게만 사는데
时间默默的流逝
내 맘은 어디 기댈 곳 없고 밖으로 나가려 하지만
我的心没有等待的地方 只能在外面等候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 이젠 더 숨을 곳조차 없는데
不想出去 只想看着你
난 니가 없는 하루를 이렇게 참지 못하고
没有你我一天也无法忍受
미세한 빛마저 나 미친 듯이 모두 막고서
丽的夜晚 想阻止一切
다시 이별이 올까 슬프다 나는 네 사람이다
我是只要离别就很伤心
오늘도 방문을 잠그고
今晚就访问
다른 누구도 아닌 너만이 너만 내 사람이다
不会在有别人 我的心里只有你
오늘도 방문을 잠그고 오늘도 여기서 잠들고
今晚就去你家 在你家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