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그런 날 - Car, the garden (카더가든)
词:카더가든
曲:카더가든
编曲:파라솔
유난히 시계 바늘도 천천히 움직이고
钟表指针在慢慢地移动
책상 위 사과는 며칠째 그대로
桌子上的苹果 一连几天都是如此
어제와 오늘 사이
昨天和今天之间
너와 나 사이엔
你和我之间
숨겨질 틈도 없이 시간은 흩어지고
没有隐藏的缝隙 时间流逝
난 커튼을 치지
我拉上窗帘
이 밤 작은 공간 너와 내가
今夜 小小的空间 你和我
몇 번이나 웃었던지
不知笑了多少次
우습게도 하루 사이 난
就算可笑 一天之中的我
아주 작아졌지
渐渐变得渺小
이맘때쯤 울리던 전화기는 조용히도
每到这时 响起的电话变得安静
너와 나 사이에
呆呆地伫立在
우두커니 서 있지
你和我之间
그 밤과 아침 사이
那一夜和早晨之间
너와 나 사이엔
你和我之间
돌아볼 틈도 없이 추억은 흩어지고
无暇顾及 回忆流逝
난 커튼을 치지
我拉上窗帘
이 밤 작은 공간 너와 내가
今夜 小小的空间 你和我
몇 번이나 웃었던지
不知笑了多少次
우습게도 하루 사이 난
就算可笑 一天之中的我
아주 작아졌지
渐渐变得渺小
이 밤 수줍은 웃음으로
今夜 用害羞的微笑
온기를 전하던
传达温暖的你
너는 거울이었나
你是镜子吗
서로를 미워하던 마지막 순간도
还有相互厌恶的最后瞬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