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 우리 - Car, the garden (카더가든)
词:오유원/융희/최하나/B.B/CLEF CREW
曲:원종쌤/HYUNKI/Bluekuen/CLEF CREW
가끔 떠올리게 돼
偶尔会想起
유난히 어둡던
格外漆黑的夜里
아무 말 없던 그 밤의 우리를
默默无言的我们
사라져 버린 침묵에
慢慢在沉默中消失
아니 사실 의도 했었던 마지막에
不 对于这意料之中的结局
넌 알고 있었어
其实你早已洞悉
혼자서 미뤄온 날들
独自拖延的日子
이제 다 의미 없겠지
如今全都没有意义了吧
아주 멀리 떠나 가고 싶어
我想要远走高飞
아무 발걸음도 닿지 않게
不留下任何痕迹
아주 멀리 떠나 가고 있어
我正走向那远方
너를 만났던 그 때 그대로
回到遇见你的那时
언제부터였을까
是从何时开始的呢
하루 하루 지나
日子一天天过去
더 깊은 곳에 가두려 했었지
曾想被囚禁在深渊里
외로운 내 일상 속에
在我孤寂的日常里
조금 잊혀지길 바랬어
但愿能逐渐淡忘
긴 한숨도 끝이길 바랬어
不再会有叹息
혼자서 참았던 날들
独自忍受的日子
멀리서 지켜온 기억
在远方守护的记忆
이젠 다 의미 없나 봐
现在看来都毫无意义了
아주 멀리 떠나 가고 싶어
我想要远走高飞
아무 발걸음도 닿지 않게
不留下任何痕迹
아주 멀리 떠나 가고 있어
我正走向那远方
너를 만났던 그 때 그대로
回到遇见你的那时
조금씩 무너지고 무너져만 가
一点点逐渐在崩溃
아물은 상처 위로 스며든 위로
在伤口上抹上安慰
모든 게 흩어져 떠나갈 오늘이
一切都烟消云散 即将离去的今天
믿기지 않아 네가 없어진 하루
无法相信 没有你的一天
너는 어땠는지 묻고 싶어
想要知道你怎么样了
이런 내가 못나 보인대도
虽然我看起来很不好
너는 아무렇지 않은 걸까
你是都已经放下了吗
멀어져 가 버린 기억일까
记忆都渐渐远去了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