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ng Un Ae Ga - 林亨柱 (임형주)
흘러가는 무심한 세월들이
不知不觉流逝的岁月
그대를 잊으라 하네요
在让我忘记你
떨어지는 무정한 꽃잎들도
无情掉落的花瓣
그대를 잊으라 하네요
在让我忘记你
하지만 나는 기다려요
但是我还在等待
영원히 함께 해준다던
因为和你约定过
그대 약속 때문에
我会永远陪在你身边
난 오늘도 그댈 기다립니다
今天我仍在等待着你
변해가는 무심한 계절속에
在漠然流转的四季里
우리의 추억은 흐려져
我们的回忆暗淡褪色
날아가는 나비의 날개짓에
看着飞向空中的蝴蝶
내 눈물 흩어져 내리네
不禁潸然泪下
그대여 어디 계시나요
你在哪里呢
내 음성이 들리시나요
听得到我说话吗
나의 애타는 맘을 아신다면
若你能明了我心急如焚的等待
다시 돌아오소서
会再次回到我身边吗
바람아 세게 불어다오
狂风大作
내 사랑이 계신 곳까지
请一定替我
부디 니가 나 대신 전해다오
将我的心意
그댈 향한 내 맘을
传到爱人的所在之地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