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만날거야 (We will meet again) - 윤딴딴
词:윤딴딴
曲:윤딴딴
编曲:윤딴딴/후림/서익주
문득 생각나 큰 나무 아래
突然想起在大树下
동네 친구들 모르게 입 맞추던 우리
背着小区朋友 亲吻的我们
난 너를 좋아했었고
我曾喜欢你
넌 나의 손잡아 주던
你曾牵住我手的
작지만 행복했던 기억들
虽小但幸福的记忆
또 나 다 기억이 나
又想起 想起全部
문득 스치는 내 말 다 기억하던 니가
曾经连我一晃而过的话都全部记得的你
넌 하나 가르쳐주면
你曾是教一
날 열을 사랑해주는
就会十倍爱我的
어여쁜 아이였지
美丽的孩子
함께 걷던 길
一起走的路
그 자전거에
连那在那自行车上
가끔 눈 감는 일들까지도
偶尔闭上眼睛的事情
그 모든 순간
那所有瞬间
내 맘 속의 바다에
在我心海里
항상 파도쳐 밀려오는데
总是像海浪一样卷来
기적처럼
像奇迹一样
때로는 운명처럼
偶尔像命运一样
넌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你是否记得我
기적처럼
像奇迹一样
찬란한 그림처럼
像灿烂的画一样
우리 우리
我们 我们
다시 만날거야
会再次相遇
기억의 밑바닥 속을 보면
看向记忆深处时
너를 처음 본 그 순간부터 나는
从见你的瞬间开始
널 자꾸 자꾸 봤었고
我就总是 总是看向你
넌 방긋 방긋 웃었고
你就噗哧 噗哧地笑
별게 다 좋았었지
曾经一切都很幸福
행복함 따라
随着幸福
때론 눈물 따라
偶尔随着泪水
묵묵히 잡던 두 손 까지도
连那默默牵住的双手
그 모든 순간
那所有瞬间
내 맘 속의 바다에
在我心海里
항상 파도쳐 밀려오는데
总是像海浪一样卷来
기적처럼
像奇迹一样
때로는 운명처럼
偶尔像命运一样
넌 나를 기억하고 있을까
你是否记得我
기적처럼
像奇迹一样
찬란한 그림처럼
像灿烂的画一样
우리 우리
我们 我们
다시 만날거야
会再次相遇
기적처럼
像奇迹一样
스치는 순간처럼
像擦肩而过的瞬间一样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걸까
活着这一瞬间吗
기적처럼
像奇迹一样
찬란한 그림처럼
像灿烂的画一样
우리 우리
我们 我们
다시 만날거야
会再次相遇
그 날처럼
像那天一样
이렇게 운명처럼
像命运一样
우리가 사랑하고 있는 걸까
我们这样相爱呢吗
오오 오늘처럼
像今天一样
찬란한 동화처럼
像灿烂的童话一样
우리 우리
我们 我们
다시 만난거야
再次相遇
다시 만난거야
再次相遇
다시 만난거야
再次相遇
다시 만난거야
再次相遇
다시 만난거야
再次相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