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그렇게 사셨어요 (a son's song) - 申侑 (신유)
词:황정기
曲:미라클/황정기
밥 잘 먹고 다녀라
好好吃饭
건강해라 아프지 말거라
注意身体 不要生病
그렇게 매일 나에게
我们的父母
전해주신 부모님
每天都要跟我说这些
그땐 그게 뭐라고 왜 귀찮고
那时只是觉得很烦
답장하나 못 했을까
连个回复都没有
시간 지나 참 후회됩니다
时间过去以后 就只留后悔
오늘따라 바람이 참 따뜻해
今天的风格外暖和
당신 손길 같아요
就像你的抚摸
그렇게 나는 오늘도
我今天也跟往常一样
그댈 그려봅니다
在脑海里描绘你们
너무 보고 싶어요 사랑해요
我好想你们 我好爱你们
나의 하나뿐인 부모님
我唯一的父母
너무 보고 싶어 외쳐 봅니다
我大声呼喊着 我好想你们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내가 뭐라고 당신 인생 다 바쳐
我算什么 为什么要为我付出你们的一切
왜 그렇게
为什么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이 못난 아들 혼자 두고
为什么要留我这个不孝子一人
왜 떠나셨어요
为什么要离开我
자식 위해
我的父母
평생 받쳐 살아주신 나의 부모님
为了孩子献出了自己的一生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습니다
今天格外地想你们
이젠 저도 결혼을 했습니다
现在我已经结婚了
예쁜 아이도 있어요
也有个可爱的孩子
그 아이 매일 나에게
我的孩子每天都
사랑한다 해줘요
对我说爱我
그땐 그게 뭐라고
那时的我为什么
사랑한다 말도 자주 못 했을까
连我爱你这句话都没说过
시간 지나 참 후회됩니다
时间过去以后 就只留后悔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내가 뭐라고
我算什么
당신 인생 다 바쳐 왜 그렇게
为什么要为我付出你们的一切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이 못난 아들 혼자 두고
为什么要留我这个不孝子一人
왜 떠나셨어요
为什么要离开我
자식 위해
我的父母
평생 받쳐 살아주신 나의 부모님
为了孩子献出了自己的一生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습니다
今天格外地想你们
많은 시간이 지나
待时间过去
다시 만나게 되면
若还能相遇
죄송하다고 사랑한다고
我会对你们说对不起 我爱你们
그렇게 왜 그렇게
为什么要那样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왜 그렇게 사셨어요
为什么要那样生活
이 못난 아들 혼자 두고
为什么要留我这个不孝子一人
왜 떠나셨어요
为什么要离开我
자식 위해
我的父母
평생 받쳐 살아주신 나의 부모님
为了孩子献出了自己的一生
오늘따라 너무 보고 싶습니다
今天格外地想你们
오늘 밤 꿈에 꼭 찾아와 주세요
今天请一定要来我梦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