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찾겠다 꾀꼬리 (Live At Jamsil Arena / 2008) - 赵容弼 (조용필)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김순곤
曲:조용필
编曲:조용필
못찾겠다 꾀꼬리
找不到你,布谷鸟
꾀꼬리 꾀꼬리
布谷鸟,布谷鸟
나는야 오늘도 술래
我呀 今天也当抓人者
못찾겠다 꾀꼬리
找不到你,布谷鸟
꾀꼬리 꾀꼬리
布谷鸟,布谷鸟
나는야 언제나 술래
我永远是捉迷藏的人
어두워져 가는
天色渐暗
골목에 서면
站在巷子里
어린 시절 술래잡기
童年的捉迷藏
생각이 날꺼야
回忆涌上心头
모두가 숨어버려
所有人都藏了起来
서성거리다
我四处徘徊
무서운 생각에
因可怕的念头
나는 그만 울어버렸지
我忍不住哭了起来
하나 둘 아이들은
孩子们一个接一个
돌아가 버리고
都离开了
교회당 지붕위로
在教堂的屋顶上
저 달이 떠올 때
当那月亮升起时
까맣게 키가
漆黑的 身形
큰 전봇대에 기대 앉아
电线杆旁,我倚坐着
얘들아 얘들아
孩子们啊 孩子们啊
얘들아 얘들아
孩子们啊 孩子们啊
못찾겠다 꾀꼬리
找不到你,布谷鸟
꾀꼬리 꾀꼬리
布谷鸟,布谷鸟
나는야 오늘도 술래
我呀 今天也当抓人者
못찾겠다 꾀꼬리
找不到你,布谷鸟
꾀꼬리 꾀꼬리
布谷鸟,布谷鸟
나는야 언제나 술래
我永远是捉迷藏的人
엄마가 부르기를
等着妈妈呼唤我
기다렸는데
等了好久
강아지만 멍멍
只有小狗在汪汪叫
난 그만 울어버렸지
我终于哭了出来
그 많던 어린 날의
那些曾经的童年
꿈이 숨어버려
梦想已悄然躲藏
잃어버린 꿈을 찾아
去寻找失去的梦想
헤매는 술래야
徘徊着的捉人者啊
이제는
如今
커다란 어른이 되어
已长大成人
눈을 감고 세어보니
闭上眼睛数一数
지금은 내 나이는
现在我的年龄是
찾을때도 됐는데
是该找到的时候了
보일때도 됐는데
也是该出现的时候了
얘들아 얘들아
孩子们啊 孩子们啊
얘들아 얘들아
孩子们啊 孩子们啊
못찾겠다 꾀꼬리
找不到你,布谷鸟
꾀꼬리 꾀꼬리
布谷鸟,布谷鸟
나는야 오늘도 술래
我呀 今天也当抓人者
못찾겠다 꾀꼬리
找不到你,布谷鸟
꾀꼬리 꾀꼬리
布谷鸟,布谷鸟
나는야 언제나 술래
我永远是捉迷藏的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