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트머스 (Litmus) - 백지영 (白智英)
그댈만나서 흘렸던 눈물은
见到你之后 留下的眼泪
투명했었지 그대를 담아두려고
很透明吧 想承载着你
언제부터간 장미빛 눈물이
不知何时开始玫瑰光眼泪
아마 사랑이 시작됐었나봐
可能爱情开始了吧
아카시아 향기만큼 자욱한
像洋槐树香气一样 弥漫的
그대와의 행복했던 꿈
和你一起幸福的梦
내린비를 가려주던 라일락
带来雨的紫丁香
가슴가득 퍼져가던 입맞춤
心里满满的宽展亲吻
아무도 모르게 그대를 사랑했었어
谁都不知道 爱过你
아무것도 두렵지가 않았어
什么都不害怕
사랑해 그말은 너무나 모자랐었어
我爱你 那句话太不够
함께해도 모자랐던 보고픔 그만큼
就算一起也不够 像想见你一样
어느날인가 노을빛 눈물이
是哪天呢 霞光眼泪
그땐몰랐지 어긋난 시선이란걸
那时不知道吧 岔开的视线
눈물속에도 가시가 있단걸
眼泪中有刺儿
알고나서야 이별을 느꼈지
知道之后才感受到离别吧
발길마다 밟혀오던 추억에
每一步 逐渐清晰的记忆
끝내 쓰러지고 말았지
最后不要摔倒
백합향기가득하던 내방에
在充满百合香气的我房间里
그대있는 세상과의 작별을
和有你的世界的差别
함께한 인연이 세상에 없었을 뿐야
只是在世上没有一起的姻缘
우리사랑 끝나지는 않았어
我们的爱没有结束
언젠가 눈물이 다시또 투명해지길
希望总有一天眼泪会透明
기다릴게 완전한 사랑으로 만나길
会等待的 希望以完整的爱相遇
함께한 인연이 세상에 없었을뿐야
只是在世上没有一起的姻缘
우리사랑 끝나지는 않았어
我们的爱没有结束
언젠간 눈물이 다시또 투명해지길
希望总有一天眼泪会透明
기다릴게 완전한 사랑으로
会等待的 以完整的爱情
Never crying never b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