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몽 (100 Days of Dreams) - 예영 (Geenius)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설아
曲:설아/Kuro_meat/서재하
编曲:서재하/Kuro_meat
매번 피는 꽃도 새로 만개하듯이
每次绽放的花朵也如新绽放一般
다시금 피는 꽃도 끝내
再度绽放的花朵最终
지었다가 또 피네
凋谢了又再次绽放
그 가지는 꺾여 운명 위로
那枝条被折断,却在命运之上
도달한 곳엔 무엇이 있나
抵达的地方会有什么呢
흐드러지는 빛 깊어진 물의 위
在绚烂的光芒与深邃的水面之上
뛰어들래 난 지금
我现在就要跃入
난 어디론가 곧 떠나려 하지만
我即将启程去往某处
무뎌진 마음이 녹아내린 다음에는
麻木的心融化之后
그 밤의 악연을
将那夜的孽缘
더 불태워라 다 타버리게
更加燃烧吧,直到一切化为灰烬
서늘한 달이 뜨고 펼쳐지는 백일몽
冷月升起,展开一场白日梦
보이지 않아도 기억의 너머에는
即使看不见,在记忆的彼岸
매번 피는 꽃도 새로 만개하듯이
每次绽放的花朵也如新绽放一般
다시금 피는 꽃도 끝내
再度绽放的花朵最终
지었다가 또 피네
凋谢了又再次绽放
그 가지는 꺾여 운명 위로
那枝条被折断,却在命运之上
도달한 곳엔 무엇이 있나
抵达的地方会有什么呢
흐드러지는 빛 깊어진 물의 위
在绚烂的光芒与深邃的水面之上
뛰어들래 난 지금
我现在就要跃入
난 어디론가 곧 떠나려 하지만
我即将启程去往某处
우리의 인연이 유수처럼 흐르니
我们的缘分如流水般流逝
주어진 그대로 걸어야만 할 테지
只能按照给予的那样前行
반복되는 생에 이어지는 붉은 실
在重复的生命中,延续着红色的线
흐드러지는 빛 깊어진 물의 위
在绚烂的光芒与深邃的水面之上
뛰어들래 난 지금
我现在就要跃入
난 어디론가 곧 떠나려 하지만
我即将启程去往某处
사라져도 여전히 짙다
即便消逝 色彩依旧浓烈
쉬이 오지 않는 잠
难以入眠的夜晚
긴 긴 밤이 지나도 서로를 알아보는 꿈
即使漫长的夜晚过去,我们仍能在梦中认出彼此
사라져도 여전히 짙다
即便消逝 色彩依旧浓烈
쉬이 오지 않는 잠
难以入眠的夜晚
긴 긴 밤이 지나도 서로를 알아보는 꿈
即使漫长的夜晚过去,我们仍能在梦中认出彼此
매번 피는 꽃도 새로 만개하듯이
每次绽放的花朵也如新绽放一般
다시금 피는 꽃도
再次绽放的花朵
끝내 지었다가 또 피네
终究凋谢后又会再次绽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