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머 (The Other Side) (另一边)- 백예린 (白艺潾)/모니카 & 립제이
词:백예린/구름
曲:백예린/구름
编曲:구름
아무것도 탓 할만한 게 없구나
没什么好责怪的
나 혼자서 바꿀 수 있는 게 없구나
我一个人也改变不了什么
비어버린 거리에 나 혼자 멍하니
独自一人在空荡荡的街道上发愣
그 너머의 너도 나와 같은 맘일까
身处另一边的你 是否与我有着相同的心意
눈을 마주볼 수 없어도
哪怕无法对视
우린 사랑을 하고
我们依旧深爱着彼此
서로가 들리지 않아도
哪怕对方听不见
끝까지 노래해야 해
也要唱到最后
마음을 담아 시를 쓸 거야
我会将心意写入诗中
아무것도 곁에 있는 게 없구나
身旁一无所有
아무것도 기대할 수가 없어서
别无期待
시간은 무색하게 점점 흐르고
时光悄无声息流逝而去
왠지 빼앗긴 것 같은 마음에 서러워
莫名感觉有什么被抢走了 心生委屈
눈을 마주볼 수 없어도
哪怕无法对视
우린 사랑을 하고
我们依旧深爱着彼此
서로가 들리지 않아도
哪怕对方听不见
끝까지 노래해야 해
也要唱到最后
꼿꼿이 서 춤을 출 거야
我会笔直地站立 翩翩起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