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의 하모니 (Harmony of Stars) - QWER
TME享有本翻译作品的著作权
词:김혜정/이동혁
曲:이동혁/GESTURE/Elum/홍지혜/이시연
编曲:이동혁/한아영
조용하게 비춘 별 하나
安静地照耀的一颗星
인사를 건네는 듯해
仿佛在道以问候
긴 시간 속 매일 그 자리에
漫长岁月里 每天都在那个位置
어쩌면 아득히 멀리
也许是因为遥遥无期
가 있기에 소중한 거라
便更觉得珍贵
외면하고 있었던 나인데
我曾不予理睬
발걸음과 발걸음 사이
在迈出的脚步间
쌓여만 간 망설임과 무리란 말
只有逐渐堆积的犹豫和无理的话语
네가 내 곁에 와주던
你曾来到我身边的瞬间
순간 전부 사라졌어
全部消失
소란하게 내린 별의 빛
喧嚣的星光倾泻而下
그 틈 사이 사이로
在那瞬息之间
다시 투명히 비친 눈부신
再次澄澈地映照出耀眼的
나만의 꿈의 조각들
专属于我的梦的碎片
너와 함께라는 이유로
因与你在一起
운명을 믿어 난
我相信命运
눈 앞에 펼쳐진 미랠 향해 인사를 해
朝着在眼前展开的未来道以问候
빛나는 별처럼
正如闪耀的星
Ah ah ah
저 빛나는 별처럼
像那闪耀的星
Ah ah ah
난 아이처럼 혼자선 꼭
我像个孩子一样
서투르고 헤매는 걸
独自笨拙地徘徊
잡은 두 손의 온기로
以双手交握的温度
좀 더 멀리 데려가 줘
将我带去更远的地方
소란하게 내린 별의 빛
喧嚣的星光倾泻而下
그 틈 사이 사이로
在那瞬息之间
다시 투명히 비친 눈부신
再次澄澈地映照出耀眼的
나만의 꿈의 조각들
专属于我的梦的碎片
너와 함께라는 이유로
因与你在一起
운명을 믿어 난
我相信命运
눈 앞에 펼쳐진 미랠 향해 인사를 해
朝着在眼前展开的未来道以问候
빛나는 별처럼
正如闪耀的星
내 맘을 다 아는 듯이
仿佛了解我全部的内心
지어주는 웃음이
展露出的微笑
푸른 새벽 같아서
就像蔚蓝的凌晨
뭐든 가능할 것 같아
仿佛一切都有可能
가장 빛나는 시작도
最闪耀的开始
찬란해질 내일도
逐渐灿烂的明天
이제 울지 않아
现在不会哭泣
너와 나로 이어진 별자리
由你与我串联起的星座
우리만의 하모니
只属于我们的和声
아주 길고 긴 시간 지나도
即便度过漫长岁月
반짝일 우릴 테니까
我们依旧闪耀
까만 어둠이 또 온대도
即便黑暗再次降临
두렵지 않아 난
我并不害怕
놓치지 않도록 너의 손을 잡아 줄게
我会握紧你的手 不会错过
빛나는 별처럼
正如闪耀的星
Ah ah ah
저 빛나는 별처럼
像那闪耀的星
Ah ah ah
Ah ah ah
저 빛나는 별처럼
像那闪耀的星
Ah ah 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