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밤 - 허즈밴즈 (Herzbandz)/이주현 (李珠贤)
词:신용희
曲:신용희
编曲:박정근
한없이 뒤척이다 일어나
辗转反侧最终还是起身
잠든 문을 열어
打开尘封已久的门扉
발끝만 보고 걷다가 웃었어
看着脚尖 走着走着便笑出了声
변한 건 하나 없는데
一切依旧如从前那样
괜히 난 마음이 들떠
一颗心疯狂跳动
너에게 갈 수 있을 것만 같아서
不住地想要靠近你
내가 너를 떠나보내야 한대도
虽然我只能将你送走
너는 이해할 수 있다고
你说你能理解我
애써 네 속마음 감추려
努力掩饰你自己的内心
떨리던 말들이
颤抖的话语
계속 망설이고 헤매던 날들을
无法再容忍自己
더는 견뎌낼 수 없다고
终日彷徨不决
다시 잠 못드는 이 밤을
又是一个不眠之夜
서성이고 있어
独自徘徊
말없이 돌아서다 멈춰서
静静地转身伫立
잠시 뒤를 봤어
霎时回望
별빛만 반짝이고 넌 없었어
你消失了 唯留皎洁月光
변한건 하나 없는데
一切依旧如从前那样
괜히 난 마음이 들떠
一颗心疯狂跳动
너에게 갈 수 있을 것만 같아서
不住地想要靠近你
내가 너를 떠나보내야 한대도
虽然我只能将你送走
너는 이해할 수 있다고
你说你能理解我
애써 네 속마음 감추려
努力掩饰你自己的内心
떨리던 말들이
颤抖的话语
계속 망설이고 헤매던 날들을
无法再容忍自己
더는 견뎌낼 수 없다고
终日彷徨不决
다시 잠 못드는 이 밤을
又是一个不眠之夜
서성이고 있어
独自徘徊
내가 너를 떠나보내야 한대도
虽然我只能将你送走
너는 이해할 수 있다고
你说你能理解我
애써 네 속마음 감추려
努力掩饰你自己的内心
떨리던 말들이
颤抖的话语
계속 망설이고 헤매던 날들을
无法再容忍自己
더는 견뎌낼 수 없다고
终日彷徨不决
다시 잠 못드는 이 밤을
又是一个不眠之夜
서성이고 있어
独自徘徊
내가 너를
我想把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