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 (《风在吹》韩剧插曲) - 하성운 (河成云)
词:이주형
曲:이주형/문 킴
编曲:이주형
오늘따라 유난히 목소리 잠겨
偏偏是今天 嗓音格外嘶哑
내 맘 밤새 건조했던 탓일까
是否是因为一颗心彻夜焦灼
매일같이 신경 써 조심을 해도
一天天 费尽心思 小心谨慎
또 이렇게 바보처럼 늘 매번 걸려
还是这样 傻瓜般 每次都被捕获
너만 보면 늘 약해지는
你是否都知道 只要看着你
내 모습 다 아는 걸까
我就会变得卑微弱小
왜 자꾸 또 나를 찾아와
为什么总是来找我呢
내겐
我啊
도무지 없는 그 능력
完全无法拥有的那份能力
너를 이겨내는 힘이
那份战胜你的力量
난 없는 것 같아 말도 없이 나타나
我也许是没有的吧 无声无息出现
몇 번을 피하려 해도 달라진 게 없어
就算好几次想要逃避 依然没有分毫改变
시간이 가면 갈수록
随着时间流逝
오히려 더 난 오히려 더 약해지는가 봐
也许我反而 反而变得更加脆弱了吧
사람들이 알려준 방법 다 해봐도 음
就算尝试过人们所说的全部方法
또 이렇게 바보처럼 늘 매번 걸려
还是这样 傻瓜般 每次都被捕获
너만 없으면 강해지는
是不是厌恶了
내 모습이 싫은 걸까
我没有你就变得坚强的模样
괜찮을만하면 찾아와
要是还能接受 就来找我吧
내겐
我啊
도무지 없는 그 능력
完全无法拥有的那份能力
너를 이겨내는 힘이
那份战胜你的力量
난 없는 것 같아 말도 없이 나타나
我也许是没有的吧 无声无息出现
몇 번을 피하려 해도 달라진 게 없어
就算好几次想要逃避 依然没有分毫改变
시간이 가면 갈수록
随着时间流逝
오히려 더 난 오히려 더
我反而 反而
언제쯤이면 너를 보게 돼도
无论何时 就算见到你
흔들리지 않을 수 있는 힘이
也可以毫不动摇的力量
그런 날이 올까요 이런 통증 계속되면
会有那样的一天么 这份疼痛持续
익숙해지는 그날이
终有一天习以为常
가질 수 없는 그 능력
那无法拥有的能力
너를 지워내는 일이
把你从心底抹去
난 힘든 것 같아 왜 자꾸만 나타나
我感觉很疲惫 为何总是出现
너를 막아보려 해도 달라진 게 없어
就算将你阻拦 也没有任何的改变
시간이 가면 갈수록
随着时间流逝
오히려 더 예전보다 더 약해진 것 같아
感觉反而比从前更加的脆弱
가질 수 없나 봐
也许是无可奈何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