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겠다 - (原唱:SEVENTEEN (세븐틴))
词:WOOZI/BUMZU/황현/원우
曲:WOOZI/BUMZU/황현
编曲:황현
가끔씩 네 생각 나서 偶尔想起你
울거나 웃기도 하고 我会哭也会笑
널 지우려 애쓰는 난 努力抹去你的我
마음이 너무 다쳐서 心受了太重的伤
밖으로 꺼내 본 적 없는 未曾掏出来细看的
시간 속에 날 이해한 걸까요 那时光里的我 你可理解我
자욱이 쌓인 맘 정리가 안 되고 那层层弥漫的内心 无从整理
부러워지는 그 사람에게 给那令人羡慕的人
도착하지 않을 편지를 寄那抵达不了的
보내어 보아요 信笺
넌 나의 꿈을 보고 있어 정말 좋겠다 你看着我的梦 是多么美好
매시간마다 함께 아플 수 있어 좋겠다 每个小时都能一起痛苦 有多好
수많은 계절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在无数的季节里 一天也不落
생각하는 난 그댄 모르겠지만 想念你的我 你虽然不会知道
하루 종일 부족했던 나를 탓하다 一整天都责怪曾经不足的我
셀 수 없는 감정들로 넘쳐흘러서 数不清的感情 溢满而出
또 멍하니 또 덩그러니 又发着呆 孤零零的
남겨진 나를 보다가 看着留下来的我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픈 밤 不形于色 无比痛苦的夜晚
눈물 숨기기 그건 참 어려운 일이지 将眼泪掩藏 那阵并非易事
한 번도 가져본 적 없는 从未拥有过的
그대 하루의 조각들 你一天的碎片
바라면 안 될까 不可以期待吗
자욱이 쌓인 맘 정리가 안 되고 那层层弥漫的内心 无从整理
부러워지는 그 사람에게 给那令人羡艳的人
도착하지 않을 편지를 寄那抵达不了的
보내어 보아요 信笺
넌 나의 꿈을 보고 있어 정말 좋겠다 你看着我的梦 是多么美好
매시간마다 함께 아플 수 있어 좋겠다 每个小时都能一起痛苦 有多好
수많은 계절에도 하루도 빠짐없이 在无数的季节里 一天也不落
생각하는 난 그댄 모르겠지만 想念你的我 你虽然不会知道
아주 작은 사랑마저 나를 탓하다 连那无比细微的爱 也都怪我
셀 수 없는 감정들로 넘쳐흘러서 数不清的感情 溢满而出
하나도 빠짐없이 无一例外
내게 커다란 기쁨이라 对我而言是莫大的喜悦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파 난 不形于色 我无比痛苦
나의 시간에 在我的时光里
내가 꾸는 꿈은 단 하나인데 我所做的梦只有一个
그대 시간에 在你的时光里
너의 곁엔 수많은 꿈이 살아있네 你身边还存活着无数的梦想
우리 시간에 在我们的时光里
그대와 나 사이 이슬이라도 맺히면 若是你和我之间凝结着露珠
우리 시간에 在我们的时光里
더 밝은 아침이 찾아오지 않을까라는 想着会不会有更加明朗的
생각하면서 쓸쓸히 혼자 별을 세어 早晨到来 一个人孤独地数着星星
아무렇지도 않게 아주 아픈 밤 不形于色 无比痛苦的夜晚