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일몽 - 张娜拉 (장나라)
词:신사동 호랭이/김제이미
曲:신사동 호랭이/김제이미
눈을 뜨면 보이는게 다가 아닌 밤
睁开眼 夜里所见到的并非全部
눈을 뜨면 들리는게 다가 아닌 밤
睁开眼 夜里所听到的并非全部
누군가 날 보고 있다는 이 느낌
感觉有人在注视着我
혼자가 아닌 이 밤
并非独自一人的夜晚
점점 나에게로 온다 온다
逐渐向着我袭来
나는 또 너를 바라만 본다
我又凝望着你
밤이되면 나를또 찾아 와아 와아
夜幕降临 又来找寻我
이렇게 나를 불러 야
要这样子呼唤我
We've still got miles to go
이렇게 나를 불러 야
要这样子呼唤我
We've still got miles to go
들릴 때 까지 소리질러 밤새도록 해
彻夜叫喊 直至能听见
믿어지지 않아 환한 밤하늘 같아
不可思议 如璀璨的夜空
들릴 때 까지 소리질러 밤새도록 해
彻夜叫喊 直至能听见
시간이 지나도 익숙해 지지 않고
即便时间流逝也未曾熟悉
매일이 반복되며 나를 자꾸 깨우고
日复一日 总是唤醒我
그 누구도 믿어지지 않는 애기
谁也无法相信的小孩
꿈속이 아닌 현실
不是梦境而是现实
점점 나에게로 온다 온다
逐渐向着我袭来
나는 또 너를 바라만 본다
我又凝望着你
밤이되면 나를또 찾아 와아 와아
夜幕降临 又来找寻我
이렇게 나를 불러 야
要这样子呼唤我
We've still got miles to go
이렇게 나를 불러 야
要这样子呼唤我
We've still got miles to go
들릴 때 까지 소리질러 밤새도록 해
彻夜叫喊 直至能听见
믿어지지 않아 환한 밤하늘 같아
不可思议 如璀璨的夜空
들릴 때 까지 소리질러 밤새도록 해
彻夜叫喊 直至能听见
이 시계처럼 가던 대로 가게 둬
像这时钟 就袖手旁观吧
밤 하늘의 별처럼 그냥 있게 둬
像夜空的星星 就放任不管吧
손 뻗으면 잡을 수 있는
让我伸手就能抓住你吧
네가 돼 줘 너는 왜
你为何
이렇게 나를 불러 야
要这样子呼唤我
We've still got miles to go
이렇게 나를 불러 야
要这样子呼唤我
We've still got miles to go
들릴 때 까지 소리질러 밤새도록 해
彻夜叫喊 直至能听见
믿어지지 않아 환한 밤하늘 같아
不可思议 如璀璨的夜空
들릴 때 까지 소리질러 밤새도록 해
彻夜叫喊 直至能听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