雨珠步 - Julia Hart (줄리아 하트)
텅 빈 거릴 혼자 걸어간다
即将过去的某天里
어떤날을 듣는다
独自走在空荡的街上
닫힌 가게 문들이 보인다
看到那被关上的店门
‘금방 돌아오겠음.’
快进来吧
너를 기다리는 동안 너무 많이,
等你很久
너무 많이 앓았다
你可知道
이제 내가 보낸 편지들이
在我寄出的这信里面
쏟아져 내리기 시작해
开始流露出
시간 속에 녹아드는 소리
那些融入时间的那些声音
변치 않는 것이라곤 없었다
没有任何的改变
소리 속에 녹아드는 시간
那些融入时间的那些声音
변치 않는 것이라곤 없었다
没有任何的改变
바보처럼 어느새 온통 젖어 버렸어
像傻瓜一样 何时才能把一切都忘掉
눈앞이 뿌옇게 흐려져서야 알았어
眼前一片模糊不清
미처 헤아릴 새도 없는 감정만 넘쳐
只剩那来不及理清的满腔的感情
그렇게 언제까지나 그치질 않았어
这样的话永远都无法停止
시간 속에 녹아드는 소리
那些融入时间里的那些声音
변치 않는 것이라곤 없었다
没有任何的改变
소리 속에 녹아드는 시간
那些融入时间里的那些声音
변치 않는 것이라곤 없었다
没有任何的改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