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봄 (2011 월간 윤종신 4월호) - 尹钟信 (윤종신)/张弼顺 (장필순)
찌푸린 두 눈 사이 펴줄 수 있나요
我们能四目对视吗
그 속에 뭘 숨기고 있나요
你为什么要隐瞒
움츠리고 잔뜩 심술 품은 그대여
我想要拥抱你
라라라라라라라 결국 봄
啦~ 结果 春天
해를 한 번 바라봐요 눈이 부셔도
就看一看日出日落吧 耀眼十足
핑 한번 눈물 고인 뒤에는
痛哭流涕着
꽃들의 표정이 더 선명해 질거야
你灿烂的微笑 对我说
라라라라라라라 결국 봄
啦啦啦啦啦 结果 春天
그대 왜 그리 두터운 옷을 아직 입고 있죠
为什么你就这么喜欢穿黑色的衣服
왜 창문 굳게 닫고 있죠
为什么 关掉窗户
솔직한 맨살 바람을 만나게 해줘요
说实话 我想要见你
처음엔 쑥스럽겠지만
第一次很害羞 但是
흐르는 개울물에 얼굴을 담가요
我痛哭流涕 我悲伤的表情
그리고 가볍게 눈 떠봐요
就好好的看看我吧
의심 가득 그대 눈에 푸르른 세상
你的眼睛里充满了不信任
라라라라라라라 결국 봄
啦~ 结果 春天
그대 왜 그리 두터운 옷을 아직 입고 있죠
为什么你就这么喜欢穿黑色的衣服
왜 창문 굳게 닫고 있죠
为什么 关掉窗户
솔직한 맨살 바람을 만나게 해줘요
说实话 我想要见你
처음엔 쑥스럽겠지만
第一次很害羞 但是
동그란 돌멩이를 베고 누워요
我想要好好的休息
그대로 두 눈도 감아봐요
就闭上眼睛吧
따듯한 돌멩이 귓속 물 빼준대
我在你耳边轻声细语
아아아아아아아 결국 봄
啦~ 结果 春天
아아아아아아아 결국 봄
啦~ 结果 春天
아아아아아아아 결국 봄
啦~ 结果 春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