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 걸치고 나와 - Iony (아이오니)/OBroject (오브로젝트)
词:오태석/윤닭
曲:Iony
오늘 따라 기분이 왠지
今天这感觉是怎么了
자꾸 붕 뜨는 건지 요즘
总是恍恍惚惚
뭐 되는 것도 없고 um hm
最近没有一件事顺利
하루 종일 그래
整天都是如此
잠깐 나와서 한 잔하자
出来和我喝一杯吧
자꾸 불러서 미안하단
总来打扰你 抱歉
말은 이제 괜찮으니까
现在这么说也没关系
Oh 옷만 걸치고 나와
披一件外套就出发
You 너도 알겠지만
你 虽然你也知道
나를 잘 알잖아
你很了解我啊
걱정하지마
不要担心
언제나 추울 거 같던 겨울지나
总有一天刺骨的寒冬会过去
언젠가 봄이 오듯
就像春天总会降临
잠시뿐이란 걸 넌 잘 알잖아
只需要片刻 这意思你懂吧
넌 그냥 시간에 맡기면 돼
只要全部交给时间就好了
점점 더 깊어지는 밤
夜色渐渐加深
쏟아지는 별처럼 빛날거야
就像那倾泻的星光般闪耀啊
우린 오늘 밤을 기억하면 돼
我们只要记住今夜就好
추억 한 페이지가 될 테니까
让它化作记忆的一页篇章
솔까 이제 돈이 너무 중요해졌어
说实话现在钱变得很重要
그저 열정으로 하던 일들 main out
以前做的事都是全凭热情
내일 아침엔 해가 뜰 거란
说明天一早太阳又会升起
말 헛웃음 나오지 이제
现在脸上只有客套的假笑
그래도 이 악물고 살아가는 이유
即使如此依然咬牙坚持的理由
단지 두개 하난 엄마 또 하나는 아빠
只有两个 一个是妈妈 一个是爸爸
비 온 담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
说经历风雨后会更加坚强
이젠 안 믿어 위로하지 좀 마
现在不愿相信 不要安慰我
잠깐 나와서 한 잔하자
出来和我喝一杯吧
자꾸 불러서 미안하단
总来打扰你 抱歉
말은 이제 괜찮으니까
现在这么说也没关系
Oh 옷만 걸 치고 나와
披一件外套就出发
You 너도 알겠지만
你 虽然你也知道
나를 잘 알잖아
你很了解我啊
걱정하지마
不要担心
언제나 추울 거 같던 겨울지나
总有一天刺骨的寒冬会过去
언젠가 봄이 오듯
就像春天总会降临
잠시뿐이란 걸 넌 잘 알잖아
只需要片刻 这意思你懂吧
넌 그냥 시간에 맡기면 돼
只要全部交给时间就好了
점점 더 깊어지는 밤
夜色渐渐加深
쏟아지는 별처럼 빛날 거야
就像那倾泻的星光般闪耀啊
우린 오늘 밤을 기억하면 돼
我们只要记住今夜就好
추억 한 페이지가 될 테니까
让它化作记忆的一页篇章
열정으로 페이 받아 보낸 5년동안
在依靠热情做酬劳度日的5年里
많이 배웠지 내 청춘 다 쏟아바쳐
倾注我全部的青春 学到了很多
발악했던 20대의 전부 다 고맙다
20多岁时的所有挣扎都令我感恩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려줘서
告诉了我要如何生活下去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순 없어
没有人一开始就能做得很好
움추려들고 눈치보지마
不要退缩 不要看人眼色
청춘은 아프니까 청춘이 아냐
痛苦的青春并不是青春
빠짐없이 행복해야 돼 그 시절 잃지마
每一刻都要幸福 不要遗失那时光
언제나 추울 거 같던 겨울지나
总有一天刺骨的寒冬会过去
언젠가 봄이 오듯
就像春天总会降临
잠시뿐이란 걸 넌 잘 알잖아
只需要片刻 这意思你懂吧
넌 그냥 시간에 맡기면 돼
只要全部交给时间就好了
점점 더 깊어지는 밤
夜色渐渐加深
쏟아지는 별처럼 빛날 거야
就像那倾泻的星光般闪耀啊
우린 오늘 밤을 기억하면 돼
我们只要记住今夜就好
추억 한 페이지가 될 테니까
让它化作记忆的一页篇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