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을의 일기 (An autumn diary) (某个秋天的日记) - Yun DDan DDan (윤딴딴)
词:윤딴딴
曲:윤딴딴
조그맣고 키작던 아이는 금세
原本那个小孩子
이렇게 되어버렸고
一转眼都长这么大了
이런저런 사람을 만나고
见过许多人
웃음 짓고 또 눈물도 흘리고
笑过 也哭过
어느덧 해가 지는 거릴 걸으며
不知不觉 来到了落日余晖大道上
제법 기억할 게 많아진 마음 한켠에
滋长出许多回忆 内心深处
지난 나와 오늘의 나를
看到了过去的我
번갈아 보며 그 간격을 메꾸네
和今天的我 填补了内心的空虚
손목에 적힌 시간과 마음의 시계는
现实的时针和内心的时针指向
왜 이리 다르게 흐르나
为何如此的不同
아직 나는 덜자란 마음인 건데
如今我的心还没有完全痊愈
창밖은 빨리도 변했네
窗外的世界早已完全不同
오늘 새로이 마주치는
今天见到了某个人
누군가에 내 마음을 내줬다가도
即便将我的心托付于他
가슴 속 한켠엔 그 누군가를
但内心的某一地方
아직 사랑하고 있는 거지
还在爱着某一个人
언젠가 지는 노을을 바라보며
时常望着落日
너와 나누었던 빛나던 약속 하나에
我们曾许下的那些山盟海誓
쌓인 먼지를 바라보다
早已落了灰
미소를 짓고 그대로 냅두네
只好一笑而过
손목에 적힌 시간과 마음의 시계는
现实的时针和内心的时针指向
왜 이리 다르게 흐르나
为何如此的不同
여전히 난 덜자란 마음인 건데
如今我的心还没有完全痊愈
창밖은 많이도 변했네
窗外的世界早已完全不同
내일 더 깊이 반짝거릴
内心期待着明天我会变好
내 모습을 그리며 달렸다가도
努力向前奔跑
가슴 속 한켠엔 그 정든 곳을
内心深处那一处柔软的地方
그저 그리워만 하는 거지
还在想着某一人
아직 사랑하고 있는 거지
还在爱着某一个人
그저 그리워만 하는 거지
还在想着某一人
사랑하고 있는 거지
还在爱着某一个人
조그맣고 키작던 아이는 금세
原本那个小孩子
이렇게 되어버렸고
一转眼都长这么大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