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Feat. CHEETAH) (AKADU remix) - 金元萱 (김완선)/CHEETAH (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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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김창훈/CHEETAH
曲:김창훈
编曲:AKADU
나 오늘 오늘 밤은
我今天 今夜
어둠이 무서워요
对黑暗心生恐惧
무심한 밤새 소리 구슬피 들려
那冷漠的声音彻夜悲伤地回荡
저 하늘 둥근 달이
那挂在天上的圆月
외로워 보여요
看来如此寂寥
작은 별 속삭임도 부질없어요
以至于小星星的低语都显得徒劳
오 그대여 나의 까만 밤을 밝혀주오
噢 你啊 请照亮我那漆黑的夜晚
어지러이 뒤엉켜
请唤醒那混乱不堪
흐트러진 낮(낯)을 일으켜주오
凌乱散漫的白昼 也将我从崩溃中解救
그대 없는 나 누굴 끌어안아도 추워
没有你的我 无论拥抱谁都冰冷难耐
내게 다시 춤을 추는 법을 가르쳐주오
请教会我该如何再次起舞
넌 어디를 비추고 있니
你正照耀着何方
또 다른 누군가와 춤추고 있니
是否正与他人共舞
어둠속을 헤메이는 나는 안보이니
看不到那个徘徊于黑暗中的我吗
그래 넌 언제나
是啊 你总是如此耀眼
쳐다볼 수도 없게 눈부시니
令人无法直视
정다웠던 옛날이
曾经温情满溢的从前
어둠 속에 묻히고
湮没于黑暗之中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如今我们已是形同陌路了吗
꿈만 같던 옛날이
曾如梦境般的往昔
안갯속에 사라져
于雾气中消散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如今我只剩独自一人
나 오늘 오늘 밤은
我今天 今夜
어둠이 무서워요
对黑暗心生恐惧
어둠이 무서워요
对黑暗心生恐惧
어둠이 무서워요
对黑暗心生恐惧
I I I feel like I'm the moon
我 我觉得我好似那轮明月
빛이던 해를 잃은 달에겐 까만
对于那失去曾经万丈光芒的太阳的月亮来说
밤만이 존재해 눈을 감아도 떠도
只剩下黑暗的夜晚存在 即使闭上或者睁开眼睛
무서워 여전히 낯설까봐
都心生恐惧 害怕还是会感到陌生
네가 없는 시간들은 eclipse
没有你的时间仿佛黯然失色
어쩔 수 없이 네게로 향하는 이끌림
这股被你吸引的感觉令人无可奈何
추위에 떨고 있어
我正在寒冷中颤抖
난 주위엔 아무것도 날
周围没有任何人
저 위에 올려주지 않어 안아주지 않어
能将我托举到那上方 没有人拥抱我
너에게 닿고 싶은 난
渴望触及你的我
정다웠던 옛날이
曾经温情满溢的从前
어둠 속에 묻히고
湮没于黑暗之中
이제 우리 서로가 남남인가
如今我们已是形同陌路了吗
꿈만 같던 옛날이
曾如梦境般的往昔
안갯속에 사라져
于雾气中消散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如今我只剩独自一人
다가가 네 그림자 뒤로
从身后靠近你的影子
차가운 나의 밤을 어서 태워 줘
请快些将我冰冷的夜晚点燃
그럼 난 고갤 들어 붉은빛으로
那么我才能抬起头被红色月光浸染
물들어 어서 달을 삼켜 비로소 red moon
快将月亮吞噬
남아있네
这才剩下那轮红月
꿈만 같던 옛날이
曾如梦境般的往昔
안갯속에 사라져
于雾气中消散
이제 나 홀로 되어 남아있네
如今我只剩独自一人
네가 없는 밤은 별 볼일도 없지
没有你的夜 星辰也不值一看
내 곁으로 와준다면 더없이
如果你向我走来
밝아져 나 너 없이
我将无尽明亮
어둠을 밝히는 법을 몰라
但没有你 我不知道如何驱散黑暗
내 눈엔 흉내만 내는
这座城市在我眼中
네온이 가득한 이 도시
满是虚假的霓虹灯光
어둠이 무서워요
对黑暗心生恐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