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수 (With 엄지현) - 타코앤제이형/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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词:타코앤제이형
曲:타코앤제이형/강주은
编曲:타코앤제이형/강주은
내가 그렇게 쉽니 널 잠시라도
我就那么轻易吗 哪怕只是片刻
사랑했던 내가 너무 바보 같은걸
曾经深爱你的我 真是像个傻瓜
널 만나 욕이라도 퍼붓고 싶지만
虽然想见你 哪怕只是骂你一顿
보면 또 괜히 미련만 남을까
但见到你后,又怕只会留下更多的留恋
하루 종일 걱정했던 내 맘
一整天都忧心忡忡的我的心
불안해지기 시작했던 밤
开始感到不安的那个夜晚
여자랑 있는 널 봤단 말을
听说看到你和别的女人在一起
들어버린 거야
我全都听到了
내게 했던 말들이 다 거짓말
你对我说过的话全都是谎言
날 조금이라도 진짜 사랑
你是否真的爱过我哪怕一点点
하긴 한 건지 궁금하지도 않아
我甚至都不好奇了
나 없이 얼마나 잘 사는지
没有我,你会过得有多好
한번 보자고
我倒是要看看
나 말고 얼마나 좋은 사람
除了我,你还能遇到多少更好的人
만날지 두고 보자고
就等着瞧吧
이런 식으로 끝내는 건 진짜
就以这样的方式结束 真的
아니었어 정말
不是的,真的不是
혹시라도 보고 싶단 말
别说那种“或许会想你”的话
그딴 말은 하지 마
别再说那种话了
잠수 탄 건 넌데 왜
明明是你先躲起来的
숨 막혀야 해 내가
要让我感到窒息
아가미가 달렸나
难道你长了鳃吗
전혀 올라올 생각 없어 보여
你看起来一点都没有想浮上来的意思
질식할 것만 같은데 난
我好像快要窒息了
매일 밤 기다려
每晚都在等待
울리지 않는 전화벨만
却只等来不会响起的电话铃声
넌 선을 긋더라도
就算你划清界限
선은 지켰어야 했어
也应该守住那条线
Sns에선 별일 없어 보여 넌
在社交网络上你看起来一切都好
내 연락만 거절한
只是拒绝了我的联络
거였지 뭐 괜한 걱정
不过是无谓的担忧罢了
나만 바보 된 거였지 뭐
只有我像个傻瓜一样
내가 그리 쉽니 날 지겨워하더니
我难道就这么容易让你厌倦了吗
이젠 나 없이도 지겨워진 거니
现在没有我,你是不是也感到厌倦了
아무렇지도 않나 봐
看样子你毫不在意啊
미안한 맘도 없나 봐
似乎连一点歉意都没有
네 웃음이 전부
你的笑容就是一切
진심인 것 같아 더 화가나
看似无比真诚 这更让我火大
나 없이 얼마나 잘 사는지
没有我,你会过得有多好
한번 보자고
我倒是要看看
얼마나 좋은 사람 만날지
你会遇到多么好的人呢
두고 보자고
我们走着瞧
이런 식으로 끝내는 건
以这种方式结束
아니었어 정말
不是的,真的不是
보고 싶단 말 그딴 말은 하지 마
别再说什么想见我之类的话
답장 없는 메시지
没有回复的信息
전화해도 하루 종일
即使我打电话,一整天也没有回应
받지도 않고 오지도 않네
既不接收也不回复
혹시 어디 아픈 건 아닌지
你是不是哪里不舒服了
설마 납치 라도 당한 건 아닌지
该不会是被绑架了吧
그러다 갑자기 나타나서
然后突然出现
잘 지냈냐니
问我过得好不好
연락 한통 없이 사람 피 말리 더니
连个电话都没有,让人心急如焚
자꾸 말 돌리지 마
别再转移话题了
미안하단 말도 하지 마
也别说什么对不起
매달리지도 붙잡지도 않을 테니까
我不会再纠缠你,也不会挽留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