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를 보고 느꼈던 경험을 표현한 노래입니다
오직 친구 사이만을 편하게 생각하는 그 사람
사실 가사와는 다르게 저는 강하게 떨렸지만
그 친구는 저의 감정을 부담스러워하기에
그저 좋은 친구 같다고 말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것이 그 사람을 존중하는 일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제가 또 다시 이렇게 기꺼이 이해해 주고 싶은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음악 들어주셔서 감사하고 모쪼록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thanks to 가족, 슬기, 환, TM, 로띠안, 나우올네버
1. 그 찰나에 (Soulmate)
Lyrics by 홍영구
Composed by 홍영구
Arranged by TM, 홍영구
Keyboard by 홍영구
Drum Programming by TM
Bass by TM
Mixed by 로띠안, 홍영구
Mastered by 권남우 @821 Sound Master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