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말 - 입술을깨물다 (Lips-Bite)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연제홍
曲:연제홍/문현호/로랑/이민섭/최기선
编曲:연제홍/문현호/로랑/이민섭/최기선
뭐라고 내 입술을 떼어야 하나
我该说些什么才能开口呢
하나도 네게로 들리지 않아
但你一点也听不见
애탄 만큼 두근두근한 맘을 빼곤
除了我那因渴望而怦怦跳动的心
하나도 내게로 들리지 않아
却一点也传不到我耳中
두 번 다시 없을 거란 걸 알아
我知道再也不会有了
눈먼 아쉬움만 남을 테니까
因为只会徒留盲目遗憾
다짐을 고쳐도
即使重新许下诺言
멈칫멈칫 겁먹은 바보
也还是那个犹豫不决、胆怯的傻瓜
뭐라고 내 입술을 떼어야 하나
我该说些什么才能开口呢
햇살 비추는 한낮 표정이 들킬까
在阳光普照的正午,我的表情会被发现吗
전하지 못한 하고 싶은 말
未能传达的想说的话
깜깜한 밤 너의 잠을 망칠까
在漆黑的夜晚,会打扰到你的睡眠吗
전하지 못한 하고 싶은 말
未能传达的想说的话
멀리에 서서 살피는 너의
远远地站着,注视着你
눈빛을 읽기도 버거운 나는
连读懂你的眼神都让我感到吃力
손바닥 위로
在手心上
주르르 밀려오는 파도
滚滚涌来的海浪
뭐라고 내 입술을 떼어야 하나
我该说些什么才能开口呢
햇살 비추는 한낮 표정이 들킬까
在阳光普照的正午,我的表情会被发现吗
전하지 못한 하고 싶은 말
未能传达的想说的话
깜깜한 밤 너의 잠을 망칠까
在漆黑的夜晚,会打扰到你的睡眠吗
전하지 못한 하고 싶은 말
未能传达的想说的话
뭐라고 내 입술을
我该说些什么来表达
햇살 비추는 한낮 표정이 들킬까
在阳光普照的正午,我的表情会被发现吗
전하지 못한 하고 싶은 말
未能传达的想说的话
깜깜한 밤 너의 잠을 망칠까
在漆黑的夜晚,会打扰到你的睡眠吗
전하지 못한
未能传达的
답답한 이 맘 오늘이 다 가도
这份憋闷的心意 就算今日过去
전하지 못하나
也无法传达吗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말
想说的话 想说的话
하고 싶은 말 하고 싶은 말
想说的话 想说的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