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조금 더 - 千丹菲 (천단비)/艺声 (예성)
词:김이나
曲:오지영/황찬희
编曲:이형순/강병모/지승용
나를 울린 사람은
让我哭的人
그렇게도 잊지 못하고
就算那样也无法忘记
그리워하고
如此想念
날 웃게 한 사람은
让我微笑的那个人
난 그렇게도 쉽게 잊은 채
我就那样轻易地忘记
살아왔어
那样生活过来
난 어른이 되었고
我已长大成人
슬픔에 무뎌진 만큼
麻木在悲伤中
웃는 법을 잊어가
忘记了微笑的方法
막 웃고 싶어 막 울고 싶어
想要放肆微笑 想要放肆大哭
너랑은 그렇게도 쉬웠던 일들
曾与你如此轻易的事情
속으로만 울다가
只在内心哭泣
겉으로만 웃다가
只在表面上微笑
네가 보고 싶어져
今天依然
오늘따라 조금 더
分外地想你
온종일 큰 비가 내리면
如果一整天下起了雨
그제서야 해를 기다려
那时才等待太阳
니가 내게 당연했을 땐
你对我理所应当的时候
결국 난 보지 못한 거야
最终我也无法看到
너만의 의미를
只有你的意义
막 웃고 싶어 막 울고 싶어
想要放肆微笑 想要放肆大哭
너랑은 그렇게도 쉬웠던 일들
曾与你如此轻易的事情
속으로만 울다가
只在内心哭泣
겉으로만 웃다가
只在表面上微笑
네가 보고 싶어져
今天依然
오늘따라 조금 더
分外地想你
눈을 뜨고서도 볼 수 없었던
就算睁开双眼也无法看到
모든 것들이 난 이제서야 보인다
所有的一切我到现在才看到
부르고 싶다 되찾고 싶다
我想要呼唤 想要回去寻找
모든 게 나다웠던 니 앞의 나를
曾与我如此相似的你
속으로만 쌓이던 작은 서러움들이
曾经只堆积在心中那小小的伤感
이젠 너무 버거워
今天也分外地
오늘따라 조금 더
感到力不从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