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말할까 (How should I say it) (怎么说呢) - 남재 (NamJae)
以下歌词翻译由文曲大模型提供
词:서재환
曲:서재환
编曲:서재환/신성진
어떻게 말할까
该怎么说呢
애써 웃어볼까
勉强笑一笑吗
걱정스런 눈을 하고
用担忧的眼神
날 바라보는 너에게
看着我的你
어떻게 말할까
该怎么说呢
어떤 말을 해도
无论说什么
다를 수 있을까
会有所不同吗
마주 보는 이 순간조차도
即使是在这四目相对的瞬间
너무 아파
太痛了
나의 하루 속에
在我的一天中
내 일상에 내 마음에
在我的日常里,在我的心里
아무리 애쓰고
无论多么努力
떠올리려 노력해도
试图去回忆
더는 니가 없어
你已不再存在
더는 니가 없어
你已不再存在
우린 이제 없어
我们如今已不复存在
모든 게 서툴고
一切都还很生疏
소중했었던 그 때로
回到曾无比珍贵的那时
되돌려보려고 안간힘을 써도
即便拼尽全力想要回到过去
더는 니가 없어 더는
但你已经不在了
괜찮다 말해도
即便说着没关系
우린 괜찮지 않잖아
我们其实都不好受
나를 바라보는 그 두 눈에
在那双凝视着我的眼睛里
떨리는 너의 눈빛에
在你那颤抖的目光中
이젠 변해버린 내가 보여
如今 展现在你面前的是已然改变的我
나의 하루 속에
在我的一天中
내 일상에 내 마음에
在我的日常里,在我的心里
아무리 애쓰고
无论多么努力
떠올리려 노력해도
试图去回忆
더는 니가 없어
你已不再存在
더는 니가 없어
你已不再存在
우린 이제 없어
我们如今已不复存在
죽도록 미워해도 돼
即使恨到要死也没关系
한참을 욕을 해도 돼
即使大骂一场也没关系
뱉었던 모든 약속들 다 잊기로 해
决定忘记所有曾经许下的诺言
나의 하루 속에
在我的一天中
더는 니가 없어
你已不再存在
더는 니가 없어
你已不再存在
우린 이제 없어
我们如今已不复存在
모든 게 서툴고
一切都还很生疏
소중했던 그때 우리처럼
就像那时的我们一样珍贵
수백 번 너를 다시 끌어안아도
即便数百次再次将你拥入怀中
더는 니가 없어 더는
但你已经不在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