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의 표정 (The look of time) (时间的表情) - 李秀英 (이수영)
词:김이나
曲:이규호
바라보는 곳마다
每个望向的地方
여전히 봄이 있어
春天依然存在
오래 눈길이 머무르면
若是目光长时间停留
움트려는 풀잎과
萌芽的嫩叶
막 피어나는 미소와
还有绽放的微笑
들떠 걷는 사뿐한 걸음
轻悄迈出的步伐
오래 보아야 아름다운 것들
看久了才美好的事物
내가 누군가에게 그런 봄이라면
若我对某人而言 是那样的春天
난 그걸로도 충분한 거야
我仅凭这些就感到满足
하지 않아도 아는 말들이 있어
就算不开口说 也有能明白的话
그림자 보며 해가 난 걸 알 듯이
正如看见影子 就知道太阳升起
오래 따스할 거야
会温暖很长时间
조금 웃을 만큼의 설렌
微微一笑的心动
기억 하나를 머금은 채로
带着一段记忆
문득 보이는 시간의 표정들
忽然看见的时间的表情
아쉬운 저녁의 노을도
还有感到遗憾的晚霞
하루하루 다른 얼굴이 보여
每一天都看见不同的面容
말하지 않아도 아는 말들이 있어
就算不开口说 也有能明白的话
그림자 보며 해가 난 걸 알 듯이
正如看见影子 就知道太阳升起
오래 따스할 거야
会温暖很长时间
조금 웃을 만큼의 설레는
微微一笑的心动
기억 하나를 머금고서
带着一段记忆
내 이름으로 날 다시 바라보는 나
以我之名 再次看着我的自己
다 괜찮냐고 물어보면
若是都问我还好不好
눈물이 날까
会不会落泪
하지 않아도 아는 말들이 있어
就算不开口说 也有能明白的话
그림자 보며 해가 난 걸 아는 듯이
正如看见影子 就知道太阳升起
오래 따스할 거야
会温暖很长时间
조금 웃을 만큼의 설레는
微微一笑的心动
기억 하나를 머금고서
带着一段记忆
다시 좋은 기억을 만들면서
再次创造美好的记忆
다시 애틋해질 오늘 속에서
在再次心生依恋的今天